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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중앙회장,  경기도전의경회 임원회의 참석 격려
경우회 중앙회장, 경기도전의경회 임원회의 참석 격려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7월 13일 토요일 경기도 전의경회 임원회의에 참석, 취임 이후 공약 이행 경과 등 주요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오후 2시 양호연 경기 전의경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된 임원회의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은 모범적인 활동을 펼치며 조직발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기도 전의경 회원들을 격려하고, 경우회가 전국 최고의 으뜸조직으로 성장발전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효연 경기 전의경회장을 비롯한 참석 전의경 회원들도, 주상봉 중앙회장의 방문 및 활동사항 설명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조직 정체성에 걸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경우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나갈 뜻을 전했다.   
관리자2024-07-15 13:52
경우회 중앙회 혁신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혁신위원 위촉장 전달, 과제 논의
경우회 중앙회 혁신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혁신위원 위촉장 전달, 과제 논의
경우회는 7월 8일 오후 3시 중앙회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권기섭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혁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4일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혁신위원 위촉의 일환으로, 염덕길 중앙회 부회장, 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정기회의를 통해, 주어진 혁신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갖고, 경우회 조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위촉장 전달(염덕길 중앙회 부회장) 위촉장 전달(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  
관리자2024-07-08 17:31
국민안전 책임지는 제복근무자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 나선다!/ 이철규 의원 · 박정현 의원, 국립묘지 안장법 개정안 각각 발의
국민안전 책임지는 제복근무자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 나선다!/ 이철규 의원 · 박정현 의원, 국립묘지 안장법 개정안 각각 발의
 이철규 의원 박정현 의원   경우회, 국회 통과 적극 지원해 전현직 경우들의 자긍심 고취에 최선 방침   〇 이철규 의원 : 경찰공무원 30년 이상 재직시 현충원, 20년 이상 호국원, 퇴직 형태에 따른 제한 삭제 〇 박정현 의원 : 경무관 이상이나 경찰관 30년 이상 재직중 사망시 현충원 20년 이상 근무 퇴직시 호국원 등 자격 완화  경우출신인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과, 박정현 의원(더불어 민주당 대전 대덕구)이 최근 국립묘지 안장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이철규 의원은 지난 6월 4일 장기 재직 경찰·소방 공무원의 현충원 안장 및 호국원 안장 자격 완화를 위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립묘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을 기리고 선양하는 등 마지막 예우를 위한 시설로서 현행법은 20년 이상 군 복무 후 사망한 군인은 현충원, 10년 이상 군에 복무 후 사망한 군인은 호국원에 안장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소방관은 전사·순직하거나 상이를 입고 사망한 경우에만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어 장기간 재직한 경찰·소방관도 국립묘지에 안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지난 2월 경찰·소방 공무원으로 30년 이상 재직하고 정년퇴직한 사람은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국립묘지법이 개정되었으나, 현충원 안장 자격에 대한 근거가 반영되지 않았고, 호국원 안장 자격마저도 30년 이상 장기 재직한 정년퇴직자로 규정하면서, 기간은 물론 퇴직 형태에 따라서도 안장 자격을 제한해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이철규 의원은 경찰·소방 공무원으로 장기 근무한 사람이 호국원뿐만 아니라 현충원에도 안장될 수 있도록 하고, 호국원의 안장 자격이 부여되는 재직기한을 30년에서 20년으로 완화하며, 퇴직 형태에 따른 제한을 삭제해 희생과 공헌에 걸맞은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이다. 이철규 의원은 “현충원 등 국립묘지 안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경찰·소방관 등 제복근무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가장 기본적인 예우 중 하나”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찰·소방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고, 앞으로도 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제복근무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철규 의원 개정안 발의에는 박충권, 권성동, 송언석, 김종양, 임이자, 박준태, 김은혜, 곽규택, 김기웅 의원 등 10인이 참여했다. 한편, 박정현 의원도 지난 7월 4일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을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고, 호국원 안장 자격을 완화한 국립묘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박정현 의원실은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법안이) 『안장조건이 까다롭고, 국립현충원에는 퇴직 후 안장조차 될 수 없어 논란이 일어났다.』 면서 『이에 일정기간 근무후 퇴직한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국립현충원과 호국원에 안장자격을 주는 법률안을 제출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박정현 의원은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이 명예퇴직이나 부상 등으로 불가피하게 퇴직하는 경우 호국원에 안장될 자격이 없어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지적과, 군인과 마찬가지로 공공안전을 책임지는 공무원임에도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지 못한다는 점 등 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면서 『이에 국립묘지법을 개정해 소방준감 이상의 소방공무원이나 경무관 이상의 경찰공무원, 또는 소방관이나 경찰관으로 30년 이상 재직하다가 사망한 사람에 대해서는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도록 규정을 신설하는 한편, 호국원 안장 자격도 20년 이상 근무한 뒤 퇴직한 사람으로 개정하여 안장자격을 다소 완화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안보의 개념이 과거 국방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재난과 치안을 포괄하는 통합안보로 바뀌고 있다.』면서 『군인뿐만아니라 국민들의 일상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도 현충원과 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정현 의원의 개정안은 박지원 신영대 이해식 정준호 이광희 장종태 박홍배 이연희 김현정 이기헌 이재정 안태준 오세희 의원 등 13인이 참여했다. 지난 2월에는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국립호국원 안장 자격을 주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이주환 김교흥 구자근 박덕흠 최승재 김종민 의원 등의 대표 발의와, 경찰청, 경찰직장협의회, 경우회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으로써, 경찰관이나 소방관으로 30년 이상 재직하고 정년퇴직한 사람에게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한편, 경우회는 이번 이철규 의원과, 박정현 의원이 국립묘지법안 개정에 나서준 것을 적극 환영하고, 해당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전현직 경찰관들이 희생과 공헌에 걸맞는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자긍심을 가지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관리자2024-07-08 14:36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인천시 경우회 지역회장 간담회 참석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인천시 경우회 지역회장 간담회 참석
- 공약사항 추진 경과 설명 및 의견 청취 -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7월 5일 금요일 인천시 경우회 지역회장 7월중 간담회에 참석해 김영열 시회장과 임원들, 10개 산하 지역회장들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은 인천지역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취임 이후 혁신위원회와 TF팀 운영 및 그간의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회 운영에 대한 애로 밎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빠른 시일내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회 지원 등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관리자2024-07-08 14:24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부산시 및 산하 지역회장들과 현장 간담회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부산시 및 산하 지역회장들과 현장 간담회
 공약 이행 경과 등 설명 · 일선 의견 청취  지난 6월 18일에는 강원지역 임원들과 소통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7월 3일 부산시 경우회를 방문, 최태식 시회장과 임원들, 15개 산하 지역회장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상봉 중앙회장은 조직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부산 지역 임원들을 격려했다.   간담회 종료후 참석자들 기념 촬영   아울러, 중앙회가 추진 중인 혁신위원회와 TF팀 운영 및 그간의 추진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부산시 경우회에서는 경찰 전직지원센터의 경우회로 이관 방안, 경찰서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치안협의회에 대한 경우회장의 역할 부여, 자치단체 운영 일자리 사업에 대한 경우회원 참여 방안 등에 대해 건의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부산지역 경우회장들은 먼길을 달려와 준 주상봉 중앙회장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그간의 추진사항 등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한편,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지난 6월 18일에도 강원지역을 방문, 이규진 도회장을 비롯한 산하 지역회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공약사항 등 취임 이후 중점추진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환담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지난 6월 18일 강원지역 현장 간담회 모습
관리자2024-07-04 11:37
김종원 대전동부 경우회장 별세 /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빈소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 위로
김종원 대전동부 경우회장 별세 /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빈소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 위로
김종원 대전동부 경우회장께서 지난 6월 30일, 향년 83세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우회 중앙회에서는 비보를 접하고, 7월 1일 오후 5시 주상봉 회장께서, 직접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관리자2024-07-02 11:25
 함안 전사 경찰관 추념식 개최
함안 전사 경찰관 추념식 개최
 6.25 전쟁 당시 경남 · 전남북 경찰관 6천 8백여명 북한군 상대로 격전, 대한민국 사수  함안 경우회 주최로 전사 경찰관 희생정신 기려/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추념식 참석하고 지역 경우들 격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함안전투에서 희생된 전사경찰관 추모행사가 지난 6월 25일 오후 2시 함안경찰승전기념탑앞에서 개최되어, 당시 순국경찰관들을 추도하고, 그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다.   국민의례 손유현 함안경우회장 추념사   조근제 함안군수 추도사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추도사  김병우 경남경찰청장 추도사 손유현 함안경우회장이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추념식 종료후 참석자 전체 기념 촬영   함안경우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손유현 함안경우회장,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윤상근 경남도 경우회장, 김병우 경남도 경찰청장, 조근제 함안군수, 이태규 함안경찰서장, 경남 시‧군 경찰서장, 이 지역 경우회장과 회원,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을 추도했다. 이날 추모행사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경찰가 제창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손유현 함안경우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지난 6.25 전쟁 당시 경남, 전남, 전북경찰 6,800여명이 송도나루 등 낙동강 전투에서 북한군 4개 사단병력을 격퇴함으로서 국군의 인천상륙작전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승전탑과 승전기념관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조근제 함안군수 등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우리 후배 경우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 선배 경찰관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추모하겠다.』고 다짐했다.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도 추도사를 통해, 『6.25 당시 함안방어 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참전경찰관들의 영령 앞에 삼가 머리 숙여 깊은 애도의 뜻을 바친다.』고 언급한 뒤, 전사 경찰관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김병우 경남경찰청장도 『호국영령과 전사 경찰관들의 혼이 깃든 이곳 함안경찰승전기념관 앞에서, 조국이 존망의 기로에 섰을 때 작은 망설임도 없이 뛰어 나간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 받아,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곳 함안지구는, 낙동강 방어선 최대 격전지 그 자체로, 경남, 전남, 전북에서 집결한 6천 8백여명의 경찰관들이, 미군과 함께, 북한군 4개 사단의 침공을 막아낸 피땀 어린 전장(戰場)이었고, 특히, 송도 나루터 인근은, 경찰관 58명과 미군 30명이 10배가 넘는 북한군 1,000여명을 상대로 기적의 승리를 일궈낸 뜻깊은 곳이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28 10:31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T/F 팀 운영 위원 위촉식 개최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T/F 팀 운영 위원 위촉식 개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4개 팀별 과제 선정 및 회의 일정 논의 등 본격 활동 - 경우회는 지난 6월 24일 오후 2시 혁신위원 및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T/F 팀 운영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해 나가기로 했다.   위촉장 전달(제규정 법령개정팀장을 맡은 안병정 서울시경우회장) 권기섭 혁신위원장 주재로 회의 김원영 자산 및 예산운용팀장 주재로 회의 김종선 녹번회관 이전 관련팀장 주재로 회의 안병정 제규정 법령개정팀장 주재로 회의 황의민 지역회 지원금 운영방향팀장 주재로 회의     이날 위촉식은, 지난 6월 19일 회장단 회의와 권기섭 혁신위원장 위촉에 이은 것으로, 혁신위원회에, 우주범 와이드라인 대표 등 민간 전문위원 5명, 신태원 서울 강동 경우회장 등 경우 출신 위원 5명 등 총 10명을,  T/F 팀에, 김원영 중앙회 부회장을 자산 및 예산운용팀장, 김종선 중앙회 부회장을 녹번회관 이전 관련팀장, 안병정 서울시 경우회장을 제규정 법령개정팀장, 황의민 경기 북부도 경우회장을 지역회 지원금 운영 방향팀장으로 하고, 총 1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한편, 이날 위촉된 혁신위원회 및 4개 분과별 T/F팀은 각 팀별로 별도의 회의시간을 통해, 연구과제 선정과, 향후 회의 일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26 15:45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중앙회 회장단 회의 개최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중앙회 회장단 회의 개최
  - 권기섭 경우회 혁신위원장 위촉/ TF팀 구성 방안 논의 - 경우회는 6월 19일 오전 10시 중앙회 회의실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기섭 전 경기 광주 경찰서장을 혁신위원장으로 위촉한데 이어,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회장단 회의를 개최, TF팀을 구성하고,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기섭 경우회 혁신위원장 위촉 열띤 토론과 진지한 의견 교환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직변화와 혁신을 통해, 반듯한 경우회로 변모시키고, 새로운 경우회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단기간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한 중앙회 회장단 모두가 진지한 토론과 의견교환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들을 제시한 가운데, 권기섭 신임 혁신위원장은 『제24대 집행부 공약사항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혁신안을 적극 마련해, 새로운 경우회의 60년을 열어가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이와 관련, 조직 혁신을 위한 진단, 자체 경우회관 확보, 경우회원 확보, 재정확보, 경우 일자리 창출 등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향후 외부 전문가 초청 등을 통해 좋은 방안을 도출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갈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회 지원금 운영 방향, 제규정 법령개정, 자산 및 예산운용, 녹번회관 이전 관련 등 4개 분과위원회 별로 팀장 1명과 위원 3명을 적격자로 추천하고, 오는 6월 24일 위촉식을 가진후, 본격적으로 활동해 나갈 방침이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9 16:37
故 지용호 봉화 경찰서장 추념식 개최
故 지용호 봉화 경찰서장 추념식 개최
  - 경북 봉화경우회 주관으로 고인의 희생정신 기려 -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취임후 첫 공식일정으로 추념식 참석하고, 지역 경우회원들 격려 6.25 당시 공비들과 교전하다 순국한 故 지용호 봉화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들의 추념식이 지난 6월 17일 경북 봉화경우회 주관으로, 봉양리 경찰충혼탑에서 개최되어,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경찰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추념식에는 방유수 봉화경우회장,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정영웅 경북도 경우회장, 금주현 봉화경찰서장, 박현국 군수, 관내 기관장, 유족, 전현직 경찰관 등 2백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을 추모했다.   국민 의례 국민 의례 분향 및 헌작     방유수 봉화회장 추념사 금주현 경찰서장 추념사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추념사 방유수 회장 및 금주현 경찰서장 헌화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과 정영웅 경북도 경우회장 헌화 경우회원 묵념 경찰서 과장 등 고인에 대한 경례 추념식 종료후 전체 기념 촬영   이날 행사는 故 지용호 경찰서장 약력 소개 및 동상 건립 경과 보고, 국민의례, 분향 및 헌작, 추념사, 헌시 낭송, 헌화 등으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방유수 봉화 경우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는 故 지용호 봉화경찰서장님과 일곱 분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다.』면서 『여기 잠들어 계신 영령님들께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 주셨듯이, 우리 또한 영령님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하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 일조하고, 준법정신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주현 봉화경찰서장도 『공산세력의 침략에 장렬히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신 故 지용호 경찰서장님과 일곱 분의 영웅들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한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영웅들께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고, 보다 굳건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주상봉 중앙회장도 추념사를 통해 『6.25 당시 투철한 사명감과 살신의 정신으로 순국한 故 지용호 경찰서장과, 당시 산화한 경찰관들의 명복을 빌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한다.』면서 『우리 대한민국재향경우회에서도 순국 경찰관들의 빛나는 경찰정신과 숭고한 뜻을 새겨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故 지용호 경찰서장은 지난 1949년 6월 17일 관내 재산면 사무소가 피습되자, 경찰관 등 50여명을 인솔해 출동중, 공비의 기습 공격으로 포위되었을 때, 자신이 서장임을 밝히고 “나를 죽이고 다른 사람들을 보내 줄 것”을 요청, 36세의 젊은 나이에 국가를 위해 장렬하게 산화했다. 이에, 지용호 경찰서장의 충용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70년 10월 순국 현장에 순직비와 동상을 건립하고, 봉화경우회 주관으로 매년 추모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17년 봉성면 봉성 삼거리에서부터 지용호 서장 순직비가 위치한 곳까지 2.3㎞ 구간을 ‘호국영웅 지용호로’로 지정해 관리해 오고 있다.   금주현 경찰서장과 환담 봉화 경우회원들 격려    지역 경우회원들과 화이팅 포즈   한편,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이날 추념식 종료후, 경찰서장실에 들러 금주현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봉화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역회 사무실을 방문, 방유수 회장을 비롯한 참석 회원들을 격려하고, 경우회 발전 방안 등에 대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8 11:44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개최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개최
  「지역회 등 지원금 증액 편성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 혁신위원회 및 공약 추진 TF팀 운영 방안 보고 - 경우회는 지난 6월 13일 제24대 주상봉 중앙회장 취임식이 끝난, 오후 2시 30분 전국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역회 등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원금 증액 편성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조직발전을 결의했다.   국민 의례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및 부의안건 상정 부의 안건 심의 현안 토론   부의 안건 의결    이 자리에서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이른 새벽부터 상경해, 함께해 준 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부의 안건 등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의결을 주문했다. 이날 이사회는 참석 이사들간의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을 가진후, 지역회 지원금 증액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2호 안건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 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지역회장 등 각급회 회장의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3호 안건 정관 변경안」, 중앙회와 산하 각급회 직제를 현재 운영체계에 맞도록 조정하기 위한, 「제4호 안건 직제규정 개정안」, 지역회 및 특별 산하회 지원금 증액 집행을 위해 중앙회 이사회 의결로 총회 권한 대행함을 결정하고자 하는, 「제5호 안건 총회 권한대행 부의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기타 토의시간을 갖고, 당면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데 이어, 중요 보고사항을 통해, 혁신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공약 추진 TF팀 선발 및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관리자2024-06-14 17:16
제24대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취임식 개최
제24대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취임식 개최
국민 의례    정직(正直)·정확(正確)·정도(正道)로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차원에서, 간소하고 내실있게 개최    ▼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  ▼ 시대에 걸맞는 법·정관·규정 정비      ▼ 회원들의 복지 향상  ▼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  ▼ 일자리 창출 등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모 다짐 주상봉 신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이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중앙회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 60년을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방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우 출신 국회의원, 전 경우회장, 중앙회 임직원 및 시도회장, 수도권 지역회장 등 1백 30여명이 참석해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150만 경우 조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취임사        윤희근 경찰청장 축사  이날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 60年 새로운 경우회를 만들라」는 150만 경우 동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경우회를 개혁하라」는 준엄한 명령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지금 우리 사회는 첨단기술의 발전에 따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사회문제와 치안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경찰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으로 거듭나, 우리의 존재 목적인 자유민주수호와 치안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면서  『변화와 개혁을 통해, 미래을 위한 경우회를 위해 정직하고, 정확하며, 정도를 걷는 경우회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역설했다. 먼저, 「조직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개발실 신설과, 조직개편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분야별 전문 부회장제 신설과 유기적 협력 강화, 시·도회장에게 이사 추천권 80% 이상 위임,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하고, 운영에 대한 참여기회 확대, 중앙회장의 권한을 분산하겠다는 방침이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외부인사를 감사로 선임하여, 실질적인 감사를 통한 투명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출자한 자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를 의무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녹번동 경우회관을 개발하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중앙회 차원의 일회성, 낭비성 행사를 과감히 축소하는 등 고액관리비 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마련된 재원으로, 지역회를 지원하여 지역회가 튼튼한 경우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셋째, 시대에 맞는 법·정관·규정 정비를 다짐했다. 경우회법, 정관, 선거규정 등 시대변화에 부응하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60년 낡은 규정을 일제히 정비하여, 미래 60년을 준비하는 경우회로 만들고, 경우회장 단임제를 반드시 실천하는 것은 물론, 중앙회장 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선거규정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넷째,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화를 역설했다. 경우회가 경비업 보수교육, 범죄예방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범죄 예방교육기관의 운영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며, 경찰청에서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 중인‘경찰 전직지원센터’의 운영권 경우회 이관도 경찰청과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다섯째, 「회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퇴직경찰 국립묘지 안장법안이 원안대로 개정되도록 경찰청과 국회를 상대로 적극 추진하고, 많은 경우회원들이 활동중인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등의 수당이 물가상승률에 맞추어 인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에도 주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전현직간의 유대 강화로 치안협력체제 구축, 학교폭력 근절과 아동안전 지킴이 활동에 경우회원들이 앞장섬으로서, 현직 경찰관들에게는 힘을 보태고, 경우회원들에게는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각종 법과 정책 집행과정에서 현직 후배 경찰들이 직접 나서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경찰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경우회가 앞장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우리가 새로 쓸 60년의 역사는 미래 후배 세대를 위한 희망의 노래가 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60년, 미래 60년을 위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확실한 변화와 개혁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의 반열에 오르고, 모든 국민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은 오로지 조국과 국민을 위해 온몸을 바치셨던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특히 우리 경찰의 위상이 세계 치안의 표준으로 도약한 바탕에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셨던 150만 경우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우리 경찰이 시대적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선배님들과, 또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명예로운 사명을 이어받아 경찰관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축사   강영규 전 경우회장 축사   이만희 국회의원 축사    이상식 국회의원 축사   경찰가 제창 기능 경우회 악단의 경찰가 연주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참석자 화이팅    한편, 조현오 전 경찰청장, 강영규 전 경우회장과, 경우출신 이만희 의원, 이상식 의원도 축사를 통해, 주상봉 신임 경우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경우회 발전을 염원하는 덕담을 전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국의 경우들은, 이번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150만의 경우 조직이 창설 60년을 맞는 시점에서 혁신과 변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60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4 15:10
국가와 국민 위해 희생한 영웅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 /  윤석열 대통령,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서 다짐
국가와 국민 위해 희생한 영웅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 / 윤석열 대통령,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서 다짐
 사진 제공 대통령실   -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국가유공자, 유족,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시민 등 5,000여명 참석 -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월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 현충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내외, 국가유공자 및 유족, 정부 주요 인사,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5,0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날 추념식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 속에,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추념 공연1,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념 공연2,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추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이어 6.25 전쟁 이후 성장과 번영의 꽃을 피워낸 우리의 지난 70여 년이 세계 어느 나라도 이루지 못한 기적의 역사였음을 언급하면서, 위대한 영웅들의 헌신이 그 토대가 되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영웅들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관련, 『보훈의료 혁신을 통해 국가유공자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재활 지원을 확대해 임무 중 부상을 당한 분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겠다.』고 밝히면서, 『순직자의 유가족들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지금 세계에서 가장 밝은 나라가 됐지만, 휴전선 이북은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암흑의 땅이 되었다.』고 언급하고, 『역사의 진보를 거부하고 퇴행의 길을 걷는 북한이 비이성적인 도발로 우리를 흔들고 있지만, 철통같은 대비 태세와 한층 더 강해진 한미 동맹,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토대로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단단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도전과 혁신으로 도약하는 나라, ▲민생이 풍요롭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 ▲청년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나라, ▲온 국민이 하나되어 함께 미래로 나가는 더 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면서, 『이것이야말로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큰 뜻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1 15:02
경우회 자문 변호사로   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 위촉
경우회 자문 변호사로 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 위촉
  경우회는 6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법무법인 도원의 홍명호 대표 변호사를 자문 변호사로 위촉하고, 각종 법률문제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홍명호 자문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과, 미국 인디애나대학 마우러 로스쿨 대학원을 거쳐, 사법연수원 제28기 졸업, 주)삼성화재해상보험 수석변호사와 법무팀장, 경기남부경찰청 민간심의위원회 위원, 경기남부도 경우회 법률자문 변호사를 역임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1 10:40
호국보훈의 달 전사 · 순직경찰관 추념식 개최
호국보훈의 달 전사 · 순직경찰관 추념식 개최
   - 전현직 警友 · 유가족 등 영령들의 넋 추도 - 전사 및 순직경찰관 영예성 제고에 기여한 사일진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부회장,  김신문 강남경우회 사무국장 등에게 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헌화(윤희근 경찰청장)   헌화(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주상봉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사 및 순직경찰관 추념식이 지난 6월 6일  오전 11시 30분 경찰청 앞 경찰기념공원에서 개최되어 故人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경찰 혼을 되새겼다. 이날 추념식은 윤희근 경찰청장,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김호철 국가경찰위원장, 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이기호 경찰유가족회장, 오승기 한국경찰유족회장, 5.18 순직 경찰관과 경찰영웅 유가족 등 전현직 警友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경과보고, 순직경찰관에 대한 추모의 벽 명패 봉안, 헌화 ‧ 분향, 식사, 추도사, 감사장 전달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은 식사를 통해, 『전사 및 순직경찰관을 비롯하여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조국을 수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역량을 자랑하는 오늘날의 우리 경찰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우리 경찰은 오늘 명패 봉안되신 17분을 비롯한 13,800여명 의 영웅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면서, 『그 고귀한 유지를 계승하여 국민의 평온한 일상의 수호자라는 막중한 사명을 완수할 것을 약속드리며, 대한민국 경찰의 앞날에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헌화 및 분향(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식사(윤희근 경찰청장)      추도사(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추도사(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유공자 포상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도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눈부신 성장과 발전, 이 모든 것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법질서 확보를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바쳐 온 전사 및 순국 경찰관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영령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며, 희생하신 분들이 더욱 존경받고, 예우받는 국가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14만 현직 후배 경찰관들, 150만 회원 모두와 함께, 영령들의 빛나는 경찰정신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님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6.25 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며, 자유 민주체제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결집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전사 및 순직 경찰관 영예성 제고에 기여한 사일진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부회장, 김신문 서울 강남 경우회 사무국장, 경찰유가족회 관계자 등 3명에게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오찬을 통해 경찰 가족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오모 기자. 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07 15:49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일동이 6월 3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한 인사회를 통해 조직혁신과 변화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국립현충탑 입장   주상봉 신임 회장 헌화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퇴장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   국립 현충탑 퇴장   방명록 작성   전체 기념 촬영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현충원에 집결한 신임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 수도권 지역회장 등 100여명은, 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및 분향하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한 뒤,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이시여 ! 편히 잠드소서, 正直(정직)하고 正確(정확)하며, 正道(정도)를 가는 경우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150만 경찰인들의 영원한 구심점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향해 올바르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경찰 충혼탑 참배 전 집결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전체 기념 촬영   이어, 공덕동 중앙회에서 참석자들과의 간소한 인사회를 통해서도, 헌신과 봉사, 단결과 화합으로 혁신과 변화를 견인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무거운 중책감을 느끼며, 제가 가야할 길이고, 경우회가 가야할 길이기에 반듯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의사 결정을 많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며, 짧은 기간 안에 경우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관리자2024-06-03 17:08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    
관리자2024-05-28 22:10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당선자 후보 연설     - 정직·정확·정도 자세로, 조직변화와 혁신에 주력 다짐 - 참석 대의원 330명중 193표 얻어 58.48% 획득, 당선의 영광 안아 부회장에 이중구, 김원영, 염덕길, 김종선, 최영희 후보 당선 감사에 이승용, 김용태 후보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제48차 전국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은 재적 대의원 352명중,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3표로, 58.48%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으며, 함께 출마한 김용인 후보(제23대 경우회장)는 137표(41.51%)표를 얻었다.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선거공약으로 ►시도 및 지역회 지원금 대폭 증액 ►4년 단임제 실천 ►중앙회를 녹번회관으로 이전 ►아동안전지킴이, 수사 교통민원 상담관 활동비 인상 ►경찰 출신 국립묘지 안장관련법 재개정으로 정년규정 삭제 ►경우회 혁신 TF팀 운영으로 혁신과 변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대의원 등록     기호 1번 후보들 홍보     기호 2번 후보들 홍보     주상봉 기호 1번 대의원들과 인사     김용인 기호 2번 대의원들과 인사     신경문 수석 부회장 겸 사무총장 개회 선언     국민 의례     황규명 감사 감사 보고     감사 보고 청취     김황재 임시의장의 중앙회 임원 선출 안건 상정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의 선거 방법 안내     기호 2번 김용인 후보 연설           기호 1번 주상봉 후보 연설                선거 절차 진행     투표 진행     투표 진행     양측 후보 참관인      양측 후보 참관인     투표 모습     투표장 모습     중앙회장 개표 진행     이왕민 선관위원장 당선자 발표     부회장 및 감사 선출 진행     투표 모습     투표 진행     개표 진행     과반수 미 획득자 재투표 진행     개표 진행     김황재 임시 의장 당선자 발표   실로, 이날 주상봉 회장은, 후보자 연설을 통해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고, 정도를 걷는 변화된 경우회로 만들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언급, 첫째, 지역회 및 특별회 재정문제와 관련, 7월부터 지역회장 활동비 20만원 포함한 월 100만원을 지급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공덕동 회관을 녹번동으로 이전해 회관 관리비와 임대 수입 확보, 녹번동 회관 신축 이전을 통한 세입 증가시 지역회장 활동비 50만원까지 확대를 공약했다. 또한, 대의원 의견이 폭넓게 수용되는 체제 확립을 위해, 이사회 추천 권한을 시도회장 80% 이상 보장해 실질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모셔,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대폭 분산시킬 방침임을 역설했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회계사 등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 선임으로, 실질적인 감사 제도 정착, 경우라이프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 의무화 및 그 이익금을 회원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셋째, 경우회장 단임제 실천 및 중앙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며, 넷째, 일자리창출을 통한 회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공인탐정법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경비 보수교육, 범죄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의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법령 개정,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 관제센터의 운영권 우선 계약 법적 근거 마련, 경찰전직지원센터 운영권 경우회로 이관 등에 적극 노력할 방침도 밝혔다.   다섯째, 회원들의 복지와 관련해서는, 개정된 퇴직 경찰 국립묘지 안장 법안에 30년 이상 정년퇴직 규정 삭제,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수당을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 추진, 여섯째, 현직 후배 경찰들에게 존경받는 경우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경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취임 즉시, 시도 회장을 주축으로 혁신위원회를 통한, 공약 실천 방안을 확정짓겠다.』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부회장으로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후보 등 5명이, 감사에는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후보 등 2명이 각각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주진 전 용인서부 경찰서장이, 이사에는 박종출 경우 등 29명이 각각 선임되었다.(선임자 명단 : 사무총장 박주진, 이사(29명) 박종출, 김형식, 조경제, 이이권, 남상문, 김상호, 장희석, 박병경, 박문수, 박상진, 양재화, 오경인, 이원하, 송재홍, 공윤수, 방한구, 김평규, 이방운, 김재수, 정재현, 장문봉, 송영규, 진종수, 정태화, 엄경렬, 양호연, 김성기, 김경자, 조선준) 신임 주상봉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고,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7년간의 경험을 통해 지역회의 고충과 애환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 약력   ▶ 54년생 ▶ 순경 공채 22기 ▶ 경기경찰청 정보 5계장 ▶ 경북 고령 경찰서장 ▶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관리자2024-05-24 13:56
경우회 중앙회 임원 입후보 등록자 공고  - 중앙선관위, 회장 2명. 부회장 11명. 감사 4명 출마 발표 -
경우회 중앙회 임원 입후보 등록자 공고 - 중앙선관위, 회장 2명. 부회장 11명. 감사 4명 출마 발표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월 14일, 오는 5월 23일 개최되는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선출할 중앙회 임원 입후보자 명단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에 따르면, 중앙회 회장 후보는 기호 1번 주상봉, 기호 2번 김용인 등 2명이다. 부회장 후보는 기호 1번 장치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기호 7번 김국선, 기호 8번 신경문, 기호 9번 김경득, 기호 10번 박훈상, 기호 11번 한기민 등 11명이다. 또한, 중앙회 감사 후보는 기호 1번 황규명,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기호 4번, 송경엽 등 4명이다. 한편, 중앙회 사무총장과 이사는 당일 찬반으로 결정하게 된다.
관리자2024-05-14 10:29
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 이왕민 위원장,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 다짐 - 오는 5월 개최될 제48차 정기 전국총회 및 중앙회 선거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족됐다.   경우회 중앙회는 지난 3월 15일 이왕민 警友(前 안양만안 경찰서장, 경기용인 경우회, 서울, 66세)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 지난 3월 19일 오창호, 박만호, 박용철, 주경정, 신종균, 송영현 警友 등 6명을 중앙선거관리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된 기구로서 오는 5월까지, 필요시 6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향후 중앙회 선거 등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선거관리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으로, 혼탁 · 과열 등 부정선거 및 사전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선거감시 기동반을 편성해, 전국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공정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면서 『공명정대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관리자2024-05-13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