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0건)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개최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개최
  「지역회 등 지원금 증액 편성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 혁신위원회 및 공약 추진 TF팀 운영 방안 보고 - 경우회는 지난 6월 13일 제24대 주상봉 중앙회장 취임식이 끝난, 오후 2시 30분 전국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역회 등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원금 증액 편성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조직발전을 결의했다.   국민 의례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및 부의안건 상정 부의 안건 심의 현안 토론   부의 안건 의결    이 자리에서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이른 새벽부터 상경해, 함께해 준 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부의 안건 등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의결을 주문했다. 이날 이사회는 참석 이사들간의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을 가진후, 지역회 지원금 증액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2호 안건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 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지역회장 등 각급회 회장의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3호 안건 정관 변경안」, 중앙회와 산하 각급회 직제를 현재 운영체계에 맞도록 조정하기 위한, 「제4호 안건 직제규정 개정안」, 지역회 및 특별 산하회 지원금 증액 집행을 위해 중앙회 이사회 의결로 총회 권한 대행함을 결정하고자 하는, 「제5호 안건 총회 권한대행 부의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기타 토의시간을 갖고, 당면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데 이어, 중요 보고사항을 통해, 혁신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공약 추진 TF팀 선발 및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관리자2024-06-14 17:16
제24대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취임식 개최
제24대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취임식 개최
국민 의례    정직(正直)·정확(正確)·정도(正道)로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차원에서, 간소하고 내실있게 개최    ▼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  ▼ 시대에 걸맞는 법·정관·규정 정비      ▼ 회원들의 복지 향상  ▼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  ▼ 일자리 창출 등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모 다짐 주상봉 신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이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중앙회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 60년을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방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우 출신 국회의원, 전 경우회장, 중앙회 임직원 및 시도회장, 수도권 지역회장 등 1백 30여명이 참석해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150만 경우 조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취임사        윤희근 경찰청장 축사  이날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 60年 새로운 경우회를 만들라」는 150만 경우 동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경우회를 개혁하라」는 준엄한 명령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지금 우리 사회는 첨단기술의 발전에 따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사회문제와 치안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경찰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으로 거듭나, 우리의 존재 목적인 자유민주수호와 치안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면서  『변화와 개혁을 통해, 미래을 위한 경우회를 위해 정직하고, 정확하며, 정도를 걷는 경우회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역설했다. 먼저, 「조직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개발실 신설과, 조직개편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분야별 전문 부회장제 신설과 유기적 협력 강화, 시·도회장에게 이사 추천권 80% 이상 위임,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하고, 운영에 대한 참여기회 확대, 중앙회장의 권한을 분산하겠다는 방침이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외부인사를 감사로 선임하여, 실질적인 감사를 통한 투명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출자한 자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를 의무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녹번동 경우회관을 개발하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중앙회 차원의 일회성, 낭비성 행사를 과감히 축소하는 등 고액관리비 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마련된 재원으로, 지역회를 지원하여 지역회가 튼튼한 경우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셋째, 시대에 맞는 법·정관·규정 정비를 다짐했다. 경우회법, 정관, 선거규정 등 시대변화에 부응하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60년 낡은 규정을 일제히 정비하여, 미래 60년을 준비하는 경우회로 만들고, 경우회장 단임제를 반드시 실천하는 것은 물론, 중앙회장 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선거규정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넷째,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화를 역설했다. 경우회가 경비업 보수교육, 범죄예방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범죄 예방교육기관의 운영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며, 경찰청에서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 중인‘경찰 전직지원센터’의 운영권 경우회 이관도 경찰청과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다섯째, 「회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퇴직경찰 국립묘지 안장법안이 원안대로 개정되도록 경찰청과 국회를 상대로 적극 추진하고, 많은 경우회원들이 활동중인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등의 수당이 물가상승률에 맞추어 인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에도 주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전현직간의 유대 강화로 치안협력체제 구축, 학교폭력 근절과 아동안전 지킴이 활동에 경우회원들이 앞장섬으로서, 현직 경찰관들에게는 힘을 보태고, 경우회원들에게는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각종 법과 정책 집행과정에서 현직 후배 경찰들이 직접 나서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경찰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경우회가 앞장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우리가 새로 쓸 60년의 역사는 미래 후배 세대를 위한 희망의 노래가 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60년, 미래 60년을 위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확실한 변화와 개혁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의 반열에 오르고, 모든 국민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은 오로지 조국과 국민을 위해 온몸을 바치셨던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특히 우리 경찰의 위상이 세계 치안의 표준으로 도약한 바탕에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셨던 150만 경우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우리 경찰이 시대적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선배님들과, 또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명예로운 사명을 이어받아 경찰관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축사   강영규 전 경우회장 축사   이만희 국회의원 축사    이상식 국회의원 축사   경찰가 제창 기능 경우회 악단의 경찰가 연주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참석자 화이팅    한편, 조현오 전 경찰청장, 강영규 전 경우회장과, 경우출신 이만희 의원, 이상식 의원도 축사를 통해, 주상봉 신임 경우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경우회 발전을 염원하는 덕담을 전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국의 경우들은, 이번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150만의 경우 조직이 창설 60년을 맞는 시점에서 혁신과 변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60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4 15:10
국가와 국민 위해 희생한 영웅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 /  윤석열 대통령,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서 다짐
국가와 국민 위해 희생한 영웅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 / 윤석열 대통령,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서 다짐
 사진 제공 대통령실   -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국가유공자, 유족,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시민 등 5,000여명 참석 -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월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 현충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내외, 국가유공자 및 유족, 정부 주요 인사,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5,0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날 추념식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 속에,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추념 공연1,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념 공연2,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추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이어 6.25 전쟁 이후 성장과 번영의 꽃을 피워낸 우리의 지난 70여 년이 세계 어느 나라도 이루지 못한 기적의 역사였음을 언급하면서, 위대한 영웅들의 헌신이 그 토대가 되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영웅들을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관련, 『보훈의료 혁신을 통해 국가유공자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재활 지원을 확대해 임무 중 부상을 당한 분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겠다.』고 밝히면서, 『순직자의 유가족들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지금 세계에서 가장 밝은 나라가 됐지만, 휴전선 이북은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암흑의 땅이 되었다.』고 언급하고, 『역사의 진보를 거부하고 퇴행의 길을 걷는 북한이 비이성적인 도발로 우리를 흔들고 있지만, 철통같은 대비 태세와 한층 더 강해진 한미 동맹,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토대로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단단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도전과 혁신으로 도약하는 나라, ▲민생이 풍요롭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 ▲청년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나라, ▲온 국민이 하나되어 함께 미래로 나가는 더 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면서, 『이것이야말로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큰 뜻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1 15:02
경우회 자문 변호사로   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 위촉
경우회 자문 변호사로 홍명호 법무법인 도원 대표 변호사 위촉
  경우회는 6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법무법인 도원의 홍명호 대표 변호사를 자문 변호사로 위촉하고, 각종 법률문제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홍명호 자문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과, 미국 인디애나대학 마우러 로스쿨 대학원을 거쳐, 사법연수원 제28기 졸업, 주)삼성화재해상보험 수석변호사와 법무팀장, 경기남부경찰청 민간심의위원회 위원, 경기남부도 경우회 법률자문 변호사를 역임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1 10:40
호국보훈의 달 전사 · 순직경찰관 추념식 개최
호국보훈의 달 전사 · 순직경찰관 추념식 개최
   - 전현직 警友 · 유가족 등 영령들의 넋 추도 - 전사 및 순직경찰관 영예성 제고에 기여한 사일진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부회장,  김신문 강남경우회 사무국장 등에게 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헌화(윤희근 경찰청장)   헌화(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주상봉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사 및 순직경찰관 추념식이 지난 6월 6일  오전 11시 30분 경찰청 앞 경찰기념공원에서 개최되어 故人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경찰 혼을 되새겼다. 이날 추념식은 윤희근 경찰청장,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김호철 국가경찰위원장, 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이기호 경찰유가족회장, 오승기 한국경찰유족회장, 5.18 순직 경찰관과 경찰영웅 유가족 등 전현직 警友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경과보고, 순직경찰관에 대한 추모의 벽 명패 봉안, 헌화 ‧ 분향, 식사, 추도사, 감사장 전달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은 식사를 통해, 『전사 및 순직경찰관을 비롯하여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조국을 수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역량을 자랑하는 오늘날의 우리 경찰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우리 경찰은 오늘 명패 봉안되신 17분을 비롯한 13,800여명 의 영웅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면서, 『그 고귀한 유지를 계승하여 국민의 평온한 일상의 수호자라는 막중한 사명을 완수할 것을 약속드리며, 대한민국 경찰의 앞날에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헌화 및 분향(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식사(윤희근 경찰청장)      추도사(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추도사(오정탁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   유공자 포상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도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눈부신 성장과 발전, 이 모든 것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법질서 확보를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바쳐 온 전사 및 순국 경찰관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영령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며, 희생하신 분들이 더욱 존경받고, 예우받는 국가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14만 현직 후배 경찰관들, 150만 회원 모두와 함께, 영령들의 빛나는 경찰정신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님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6.25 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며, 자유 민주체제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결집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전사 및 순직 경찰관 영예성 제고에 기여한 사일진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부회장, 김신문 서울 강남 경우회 사무국장, 경찰유가족회 관계자 등 3명에게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오찬을 통해 경찰 가족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오모 기자. 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07 15:49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일동이 6월 3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한 인사회를 통해 조직혁신과 변화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국립현충탑 입장   주상봉 신임 회장 헌화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퇴장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   국립 현충탑 퇴장   방명록 작성   전체 기념 촬영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현충원에 집결한 신임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 수도권 지역회장 등 100여명은, 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및 분향하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한 뒤,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이시여 ! 편히 잠드소서, 正直(정직)하고 正確(정확)하며, 正道(정도)를 가는 경우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150만 경찰인들의 영원한 구심점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향해 올바르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경찰 충혼탑 참배 전 집결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전체 기념 촬영   이어, 공덕동 중앙회에서 참석자들과의 간소한 인사회를 통해서도, 헌신과 봉사, 단결과 화합으로 혁신과 변화를 견인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무거운 중책감을 느끼며, 제가 가야할 길이고, 경우회가 가야할 길이기에 반듯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의사 결정을 많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며, 짧은 기간 안에 경우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관리자2024-06-03 17:08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    
관리자2024-05-28 22:10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당선자 후보 연설     - 정직·정확·정도 자세로, 조직변화와 혁신에 주력 다짐 - 참석 대의원 330명중 193표 얻어 58.48% 획득, 당선의 영광 안아 부회장에 이중구, 김원영, 염덕길, 김종선, 최영희 후보 당선 감사에 이승용, 김용태 후보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제48차 전국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은 재적 대의원 352명중,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3표로, 58.48%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으며, 함께 출마한 김용인 후보(제23대 경우회장)는 137표(41.51%)표를 얻었다.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선거공약으로 ►시도 및 지역회 지원금 대폭 증액 ►4년 단임제 실천 ►중앙회를 녹번회관으로 이전 ►아동안전지킴이, 수사 교통민원 상담관 활동비 인상 ►경찰 출신 국립묘지 안장관련법 재개정으로 정년규정 삭제 ►경우회 혁신 TF팀 운영으로 혁신과 변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대의원 등록     기호 1번 후보들 홍보     기호 2번 후보들 홍보     주상봉 기호 1번 대의원들과 인사     김용인 기호 2번 대의원들과 인사     신경문 수석 부회장 겸 사무총장 개회 선언     국민 의례     황규명 감사 감사 보고     감사 보고 청취     김황재 임시의장의 중앙회 임원 선출 안건 상정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의 선거 방법 안내     기호 2번 김용인 후보 연설           기호 1번 주상봉 후보 연설                선거 절차 진행     투표 진행     투표 진행     양측 후보 참관인      양측 후보 참관인     투표 모습     투표장 모습     중앙회장 개표 진행     이왕민 선관위원장 당선자 발표     부회장 및 감사 선출 진행     투표 모습     투표 진행     개표 진행     과반수 미 획득자 재투표 진행     개표 진행     김황재 임시 의장 당선자 발표   실로, 이날 주상봉 회장은, 후보자 연설을 통해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고, 정도를 걷는 변화된 경우회로 만들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언급, 첫째, 지역회 및 특별회 재정문제와 관련, 7월부터 지역회장 활동비 20만원 포함한 월 100만원을 지급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공덕동 회관을 녹번동으로 이전해 회관 관리비와 임대 수입 확보, 녹번동 회관 신축 이전을 통한 세입 증가시 지역회장 활동비 50만원까지 확대를 공약했다. 또한, 대의원 의견이 폭넓게 수용되는 체제 확립을 위해, 이사회 추천 권한을 시도회장 80% 이상 보장해 실질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모셔,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대폭 분산시킬 방침임을 역설했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회계사 등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 선임으로, 실질적인 감사 제도 정착, 경우라이프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 의무화 및 그 이익금을 회원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셋째, 경우회장 단임제 실천 및 중앙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며, 넷째, 일자리창출을 통한 회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공인탐정법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경비 보수교육, 범죄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의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법령 개정,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 관제센터의 운영권 우선 계약 법적 근거 마련, 경찰전직지원센터 운영권 경우회로 이관 등에 적극 노력할 방침도 밝혔다.   다섯째, 회원들의 복지와 관련해서는, 개정된 퇴직 경찰 국립묘지 안장 법안에 30년 이상 정년퇴직 규정 삭제,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수당을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 추진, 여섯째, 현직 후배 경찰들에게 존경받는 경우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경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취임 즉시, 시도 회장을 주축으로 혁신위원회를 통한, 공약 실천 방안을 확정짓겠다.』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부회장으로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후보 등 5명이, 감사에는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후보 등 2명이 각각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주진 전 용인서부 경찰서장이, 이사에는 박종출 경우 등 29명이 각각 선임되었다.(선임자 명단 : 사무총장 박주진, 이사(29명) 박종출, 김형식, 조경제, 이이권, 남상문, 김상호, 장희석, 박병경, 박문수, 박상진, 양재화, 오경인, 이원하, 송재홍, 공윤수, 방한구, 김평규, 이방운, 김재수, 정재현, 장문봉, 송영규, 진종수, 정태화, 엄경렬, 양호연, 김성기, 김경자, 조선준) 신임 주상봉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고,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7년간의 경험을 통해 지역회의 고충과 애환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 약력   ▶ 54년생 ▶ 순경 공채 22기 ▶ 경기경찰청 정보 5계장 ▶ 경북 고령 경찰서장 ▶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관리자2024-05-24 13:56
경우회 중앙회 임원 입후보 등록자 공고  - 중앙선관위, 회장 2명. 부회장 11명. 감사 4명 출마 발표 -
경우회 중앙회 임원 입후보 등록자 공고 - 중앙선관위, 회장 2명. 부회장 11명. 감사 4명 출마 발표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월 14일, 오는 5월 23일 개최되는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선출할 중앙회 임원 입후보자 명단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에 따르면, 중앙회 회장 후보는 기호 1번 주상봉, 기호 2번 김용인 등 2명이다. 부회장 후보는 기호 1번 장치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기호 7번 김국선, 기호 8번 신경문, 기호 9번 김경득, 기호 10번 박훈상, 기호 11번 한기민 등 11명이다. 또한, 중앙회 감사 후보는 기호 1번 황규명,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기호 4번, 송경엽 등 4명이다. 한편, 중앙회 사무총장과 이사는 당일 찬반으로 결정하게 된다.
관리자2024-05-14 10:29
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경우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 이왕민 위원장,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 다짐 - 오는 5월 개최될 제48차 정기 전국총회 및 중앙회 선거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족됐다.   경우회 중앙회는 지난 3월 15일 이왕민 警友(前 안양만안 경찰서장, 경기용인 경우회, 서울, 66세)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 지난 3월 19일 오창호, 박만호, 박용철, 주경정, 신종균, 송영현 警友 등 6명을 중앙선거관리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된 기구로서 오는 5월까지, 필요시 6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향후 중앙회 선거 등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선거관리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으로, 혼탁 · 과열 등 부정선거 및 사전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선거감시 기동반을 편성해, 전국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공정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면서 『공명정대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관리자2024-05-13 15:08
퇴임 시·도·특별회장 9명에게 공로패 전달
퇴임 시·도·특별회장 9명에게 공로패 전달
  - 전국 시도 특별회장 간담회석상에서 노고 치하 - 경우회 중앙회는 4월 4일 오전 11시 「김재현 & 문인주홀」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김금도 원로자문위원장, 전국 시도 및 특별회장, 권호영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시·도·특별회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퇴임하는 회장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공로패를 전달하는 한편, 조직발전을 위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경우회 조직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이번 4월에 퇴임하는 회장은 윤석원 인천시회장, 주상봉 경기남부도회장, 박제대 강원도회장, 유승원 충북도회장, 한기민 전남도회장, 한춘도 경남도회장, 고정화 제주도회장, 최영희 여경회장, 장인표 기능회장 등 9명이다.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이날 공로패를 통해 『귀하께서는 경우회장으로 역임하시면서 회원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경우회 발전을 위하여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적으로 기여하신 공이 지대하였기에,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150만 경우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퇴임하는 9명의 시·도·특별회장들도 인사말을 통해 「주어진 임기 동안 조직을 위해 헌신 봉사해 왔던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도, 영원한 경찰인의 한사람으로서 경우회와 경찰발전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리자2024-05-13 15:05
주)경우라이프 - 호서대학교 동물산업학습원 업무 협약
주)경우라이프 - 호서대학교 동물산업학습원 업무 협약
- 공동발전과 경우 일자리 창출에 노력키로 -   퇴직 경찰관 법정 단체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상조법인 “(주)경우라이프와 호서대학교 동물산업학습원이, 지난 4월 29일 호서대학교 학술원 대강당에서 산학연구 및 펫 비즈니스 업무, 일자리 창출, 창업 분야 등에 대해 MOU 협업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호 성실과 신의의 원칙에 따라 공동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김현규 경우라이프 대표는 『펫비즈니스와 관련한 사업이 반려견과 반려묘를 비롯해 곤충, 물고기, 파충류 등 이렇게 다양한 것을 알게 되었으며, 특히, 펫장묘 사업이 경우 라이프의 주요 사업과 일맥상통해 기대가 크다.』면서, 『현역 경찰관과 퇴직 경찰관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펫비즈니스 산업에서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승중 호서대학교 주임 교수도 『전국 경찰서에서 유기견 및 반려동물 관련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일선 경찰관들이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과 조치방안을 공유했으면 좋겠고, 퇴직 경찰관들이 미래 성장산업인 반려동물 산업에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주)경우라이프는 지난 2009년 설립이래, 15년 동안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법과 원칙을 준수한 성장 발전으로, 국내 상조업계 상위그룹에 진입하였고, 나라를 위해 봉사했던 분들 삶의 여정을 케어하면서, 고객 중심에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   호서대학교는 미래성장산업인 펫비즈니스 최고위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을 갖춘 CEO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산업의 전문가를 초빙해, 비즈니스 모델 설정, 펫금융, 펫푸드 및 반려동물의 건강 관련 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관리자2024-05-08 16:32
경우회 2024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개최
경우회 2024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개최
      - 세입세출 예산결산 · 세종경우회 설치안 등 의결 - 경우회는 지난 5월 3일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경우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이사, 전국 시도회장,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 지난해 세입•세출 예산결산안, 세종특별자치시 경우회 설치안 등을 의결하고, 조직발전을 결의했다.     국민 의례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회의 모습   신경문 부회장 겸 사무총장 부의 안건 설명     상정 안건 의결     전체 기념 촬영    이날 김용인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일 이사회가 금년도 1차 회의이자, 제23대 중앙회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로, 매우 뜻깊은 자리임을 전제한 뒤, 지난 임기 동안 경우회 발전을 위해 수고하고 퇴임한 시도 및 특별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지난 4월 전국 시도 및 특별회 총회에서 유임된 회장과, 새로 당선된 회장들에게게도 축하를 보내고, 경우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취임 이후 주요 활동상으로, 전국 306개 경우회 방문을 통한 대화와 소통으로 현장의 목소리 청취/  권역별 워크숍, 제주 임원 워크숍, 두차례 해외 워크숍 개최/ 양당 대선 후보의 경우회 방문과 공약 실천/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 예산 확보의 어려움과 중요성/ 경찰 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 개최와 기금 4억 5천 162만원 확보/ 창설 60주년 경우의 날 한마당 대축제 및 사진전 성황리 개최/   국무총리 참석하에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우신문 창간 54년 만에 다시 인터넷 경우신문 창간을 통한 온오프 라인 홍보 체제 구축/ 국립묘지 안장 법률 개정안의 국회의원 232명 만장일치 통과 등에 대해 설명하고,  『모두가 전국 이사님들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경우회의 나아갈 바른 길로, 정직하고 성실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뚜벅뚜벅 걸어 나가겠다』면서 전국 이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한편, 참석한 신임 이사들도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의 활동상을 높게 평가하고, 조직의 발전과 회원 자긍심 제고 등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사회는, 제1호 안건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안, 제2호 안건 세종특별자치시 재향경우회 설치안, 제3호 안건 기타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거친 후, 원안대로 의결하고, 힘찬 도약을 결의했다.
관리자2024-05-03 19:23
중앙회장, 국토 최동단 울릉경우회 찾아 현장간담회 개최
중앙회장, 국토 최동단 울릉경우회 찾아 현장간담회 개최
이른 새벽 4시 30분 출발, 강원 동해에서 배편으로 이동, 포항을 거쳐, 밤 10시 귀경하는 강행군 일정 마무리 - 306번째 방문 통해, 일선 경우들 목소리 청취하고 소통 - 울릉 경우회원들, 지역회 창설 이래 중앙회장 첫 방문에 감동, 조직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 다짐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4월 26일 동해 바다 건너 국토 최동단 울릉 경우회를 찾았다. 취임한 그달부터 전국 일선 시도 및 지역회를 방문해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날 306번째 방문으로 울릉 경우회를 찾아, 경우들을 격려하는 한편, 대화와 소통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정진 울릉 경찰서장과 악수     경찰서장실에서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함께한 전현직 경우들과 악수       모범 회원 포상     포상 후 기념 촬영     김태열 울릉 경우회장을 대신한 김현만 사무국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정진 경찰서장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간담회 현장     경찰청사 앞 기념 촬영   지난 4월 22일 충남도 경우회, 4월 23일 서울시 경우회, 4월 24일 전남도 경우회, 4월 25일 인천시 경우회를 연이어 방문하는 강행군을 가졌던 김용인 중앙회장은, 다음날인 26일도, 울릉도 경우회 방문을 위해,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4시 30분 서울을 출발, 약 3시간 가량 이동해, 오전 7시 30분 강원도 동해시 소재 묵호 여객선 터미널이 도착했다. 이어, 가벼운 해장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오전 8시 30분 울릉행 쾌속선에 몸을 실었다. 가도 가도 망망대해, 약 4백여톤에 달하는 쾌속선이었지만, 육중하게 몰아치는 파도에 심한 배멀미를 느끼며, 불편함을 달랜지 약 2시간 40분. 오전 11시 10분경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 병원에 치료중인 김태열 울릉 경우회장을 대신해 기다리고 있던, 김현만 사무국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아울러, 경찰서장실에 들러 김정진 서장과 환담을 통해, 울릉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한 뒤,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 실시, 지역회에 대한 격려금과 기념품을 전달한 후, 울진 경우들이 합심하여 경우회 발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경우회와의 인연,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으로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중압감 속에, 자랑스러운 경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음을 언급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지난 4월 4일 창간된 인터넷 경우신문에 대해서 언급, 『시대에 걸맞게 온-오프라인 모두를 통해 경우회 및 경찰활동상을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함으로써, 조직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기사 내용을 더욱 충실히 보완하여, 시도 및 지역회 활동에도 비중을 두고 신속히 보도해 모든 소식을 단시간에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전국 150만 경우들의 값진 활동이 빛나는 경우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족한 경찰력을 지원하고, 경우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찰서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언급, 울릉 경우회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역설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그간 『대표발의 의원들과,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찰직장협의회, 중앙회와 시도회, 지역회 등 전국 경우에서 합심 노력해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은, 차기 국회가 개회되면, 국가보훈부가 30년 이상 장기복무한 명예퇴직 경찰관도 국립호국원에 안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뜻을 밝혔다. 한편, 김용인 중앙회장은, 중앙회 슬림화를 통한 절감 예산의 일선 하달/ 양당 대선후보의 경우회 방문/ 기흥 골프장 땅 매각의 부당성/ 경찰 경우 장학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및 이를 통한 추가 기금 4억 5천 1백 50만원 확보/ 제60주년 경우 한마당 대축제 고품격으로 성황리 개최/ 경우회 창설 60년 사상 첫 국무총리 참석하에 신년 인사회 개최, 낡고 오래된 녹번동 경우회관 재건축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 준 모든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정진 경찰서장도 『대한민국 경찰이 선진 일류 경찰로 도약하고, 만점 치안을 구가할 수 있는 것은 선배 경우님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선배님들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안전한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김현만 사무국장도 『울릉 경우회 창립 이래, 중앙회장님이 직접 이 멀고 험한 곳까지 방문해 주신 것은 처음이며, 너무나 감동스럽다』면서, 『자랑스러운 경우 조직을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하시는 중앙회장님을 본받아, 더욱 노력하여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 울릉 경우회의 위상을 드높여 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날, 김용인 중앙회장은 간담회 종료후, 참석 경우들과 오찬을 함께 나누며 정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 2시 40분 배편을 통해 포항으로 이동, 밤 10시경 열차로 귀경하는 힘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관리자2024-04-27 20:39
중앙회장, 경기광명·경기광주·서울마포·서울성동 등 4개 경우회 현장간담회 개최
중앙회장, 경기광명·경기광주·서울마포·서울성동 등 4개 경우회 현장간담회 개최
  전국 총 301개 시도 및 지역회와 소통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4월 17일 경기광명, 경기광주 경우회를 4월 18일 서울마포, 서울성동 경우회를 각각 방문해 일선 경우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지역회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먼저, 경찰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해 참석 경우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한 뒤,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지역회장들에게 격려금과 기념품을 전달, 조직발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기 광명, 경기 광주 경우회>     조은순 광명 경찰서장과 환담     모범 회원 포상     류근행 광명 경우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조은순 광명경찰서장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전현직 화이팅 구호     류근행 광명경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간담회 종료후 경우회 사무실 둘러 보기     경기 광주 경우회 사무실에서 홍보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한원희 경기 광주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한원희 경기 광주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참석자 화이팅 구호   또한, 간담회를 통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의 인연,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으로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중압감 속에, 자랑스러운 경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음을 언급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지난 4월 4일 창간된 인터넷 경우신문에 대해서 언급, 『시대에 걸맞게 온-오프라인 모두를 통해 경우회 및 경찰활동상을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함으로써, 조직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기사 내용을 더욱 충실히 보완하여, 시도 및 지역회 활동에도 비중을 두고 신속히 보도해 모든 소식을 단시간에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전국 150만 경우들의 값진 활동이 빛나는 경우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족한 경찰력을 지원하고, 경우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찰서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할 것, 친절하고 성실하게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회장과 사무국장이 직접이 활동에 나선다면, 매월 1백 20여만원을 간접적으로 지원받게 되는 격으로, 향후 활동비 상향 조정 등 근무여건 현실화에도 주력할 방침임을 밝히고, 전국의 모든 경우회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역설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그간  『대표발의 의원들과,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찰직장협의회, 중앙회와 시도회, 지역회 등 전국 경우에서 합심 노력해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은, 차기 국회가 개회되면, 국가보훈부가 30년 이상 장기복무한 명예퇴직 경찰관도 국립호국원에 안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뜻을 밝혔다. 또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그동안 각각 발의해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를 이끌어 낸 국회의원들의 사무실을 찾아 150만 경찰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며, 『警友 출신 윤재옥 이철규 이만희 권은희 김용판 김석기 임호선 서범수 정진석 황운하 이주환 등 11명의 의원님들께서도 만장일치 의결에 앞장서서 힘을 보태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울 마포, 서울 성동 경우회>     모범 회원 포상     황규명 마포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황규명 마포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변민선 서울 성동경찰서장과 환담     모범 회원 포상     박성철 성동 경우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변민선 성동 경찰서장 인사말     전현직 화이팅     박성철 성동 경우회장 환영 인사말 및 현황 설명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한편, 김용인 중앙회장은, 중앙회 슬림화를 통한 절감 예산의 일선 하달/ 양당 대선후보의 경우회 방문/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 예산 확보 과정/ 기흥 골프장 땅 매각의 부당성/ 경찰 경우 장학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및 이를 통한 추가 기금 4억 5천 1백 50만원 확보/ 제60주년 경우 한마당 대축제 고품격으로 성황리 개최/ 경우회 창설 60년 사상 첫 국무총리 참석하에 신년 인사회 개최, 낡고 오래된 녹번동 경우회관 재건축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 준 모든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국 경우회가 자체 실정에 맞게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에도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조직으로 성장발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과 장수의 비결은 원만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로, 경우회 활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보람된 제2의 인생을 함께 영위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그동안 경우회가 활발한 활동으로 모든 단체 중 가장 으뜸인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더욱 노력하여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조직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하고, 바르고 정직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낮고 겸손하고, 경청과 배려의 자세로 경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역설했다.    
관리자2024-04-20 18:26
국민가수 김용임 · 배일호 / 뮤지컬 배우 최지이 경우회 홍보대사로 위촉
국민가수 김용임 · 배일호 / 뮤지컬 배우 최지이 경우회 홍보대사로 위촉
- 조직 위상제고와 변화된 모습 널리 홍보 - 경우회가 지난 4월 16일 국민가수 김용임 · 배일호, 뮤지컬 배우 최지이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오전 11시 개최된 위촉식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대중적인 이미지와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용임 · 배일호 국민 가수와, 뮤지컬 명성황후의 주연을 맡는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최지이 뮤지컬 배우 등 3명을 150만 경우조직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금일 위촉된 홍보대사들이 경우회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조직의 위상제고와 변화된 모습을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가수 김용임   국민가수 배일호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최지이     김용인 중앙회장, 김성환 경우회 홍보대사를 비롯해, 신임 홍보대사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참석자들 모습     참석자들 모습     참석자들 모습     행사장 전경     배일호 홍보대사 인사말     김용임 홍보대사 인사말     최지이 홍보대사 인사말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들도 『현직시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왔고, 퇴임 이후에도 각종 치안협력을 비롯해 지역사회 봉사할동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경우회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과분하면서도, 큰 영광』이라면서, 바르고 정직한 마음으로, 또한 가족 같은 마음으로 경우회 활동이 국민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뜻을 밝혔다. 국민가수 김용임은 서울예술대 무용학과 졸업 후, 지난 1984년 노래 「목련」으로 데뷔, 지난 1984년 KBS 신인 가요제 장려상을 시작으로, 2002년 전통가요 협회 최우수상, 2004년 연주인이 뽑은 최고 가수상, 2009년 성인가요 부문 10대 가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대표곡으로는 사랑의 밧줄, 내사랑 그대여, 부초 같은 인생, 사랑님 등이 있다. 국민가수 배일호는 경북과학대학 엔터테인먼트 뮤직을 전공(대중예술음악과)한 후, 군산 서해방송이 주최한 가수왕 선발대회에서 1위를 하였고, 지난 1980년 앨범 「봐봐봐」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 2001년 2002년 2003년 KBS 10대 인기 가수상, 2011년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성인가요 가수상 등 수상 경력이 있으며, 대표곡으로는 신토불이, 99.9, 장모님 등이 있다. 뮤지컬 배우 최지이는 이화여대 성악과 졸업후, 지난 2018년 MBC M 캐스팅 콜 우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브르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 뮤지컬과 외래교수, 백석대 뮤지컬과 교수, 국제예술대학 연기예술과 교수 등으로도 재직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국내 대표적인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4천대 1의 경쟁을 거쳐 주연을 맡는 것을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로미오 앤 줄리엣, 모차르트 등에 주역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관리자2024-04-18 10:57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警友들의 무릎수술 비용 지원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警友들의 무릎수술 비용 지원
   경우회 - 재)노인의료나눔재단 업무협약 체결 경우회가 지난 4월 16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사업 수행기관인 재)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던 경우들의 복지증진의 일환으로, 무릎관절 수술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 등 임원진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협약을 맺고, 성실과 신의의 원칙으로 임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 의례     협약서 서명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과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김성환 이사장 인사말     양측 대표자들 화이팅      김용임, 최지이 경우회 홍보대사 등 전체 참석자 기념 촬영   이번 협약에 따라, 경우회는 회원들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사업 안내 및 홍보, 노인 건강증진을 위한 기금 조성에 관심을 갖고,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노인성 질환 무릎·척추 등 대상자 상담 안내 및 치료 지원,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희망 걸음 앱 사이트 무료 보급, 경우회 회원 무릎관절 등 치료 지원 기금 매칭 협력 등에 나서게 된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그간 보건복지부 장관 출신 등이 맡아 오던 의료나눔 재단 이사장을, 국민 탤런트 가수인 김성환 이사장이 맡고 나서 연간 40억원의 정부 예산 확충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협약식을 계기로, 경우회는 노인의료나눔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무릎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警友들의 수술을 지원해, 상호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도 『평소, 경우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제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및 노인성 질환 예방 일을 연계시켜, 국가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경우회원님들께도 확대해 지원하자는 취지로 이번 협약식을 맺게 되었으며, 150만 경우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은 경제적 어려움과 두려움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에게 국비 혹은, 사회적 후원 등을 통해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및 노인성 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삶의 희망을 주고자, 지난 2015년 설립된 재단으로, 2023년까지 약 9년간 15,150명의 환자들에게 22,593건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 약 204.2억원의 수술비를 지원해 왔다. 지난 2019년부터 재단을 맡아 오고 있는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 2023년도에만 국비지원으로 1,360명에게 1,936건, 후원금 지원으로 98명에게 143건 등 총 1,458명에게 2천 79건의 수술을 지원해 왔으며, 금년에도 기존의 국비 지원예산 30억원을 40억원으로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회원은 한쪽 무릎 기준 120만원 한도의 실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데, 양측은 조만간 구체적인 대상과 지원 범위 등에 대해 실무적인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관리자2024-04-18 10:39
경우 중앙산악회 임원진, 김용인 중앙회장 방문
경우 중앙산악회 임원진, 김용인 중앙회장 방문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4월 15일 오전 11시 김관호 경우중앙 산악회장, 김우현 고문, 백남석 총무 등의 예방을 받고, 경우 중앙산악회가 김관호 회장을 중심으로 산악회 발전, 등산로 자연보호 및 산불예방 활동, 회원 친목도모 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관리자2024-04-15 15:05
중앙회장, 울산동부·울산해경·포항해경·강원철원·정선 등 5개 경우회 현장간담회 개최
중앙회장, 울산동부·울산해경·포항해경·강원철원·정선 등 5개 경우회 현장간담회 개최
  울산동부 경우회 방문, 참석자 모두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전국 총 297개 시도 및 지역회와 소통 -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4월 9일 울산동부, 울산해경, 포항해경 경우회를 4월 12일 강원 철원, 정선 경우회를 각각 방문해 일선 경우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동부, 울산해경, 포항해경 경우회>     이병두 울산동부 경찰서장과 환담   모범 회원 포상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이병두 울산동부서장 인사말     박선수 울산동부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박선수 울산동부회장 환영 인사말     김창규 울산경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울산해양경찰서 현관에서 전현직  화이팅     정욱한 울산해경서장과 환담     모범회원 포상     정욱한 울산해경서장 인사말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참석자 전원 화이팅     정태호 울산해경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정태호 울산해경회장 인사말 및 현황 설명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포항해경 경우회 사무실에서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강홍렬 포항해경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강홍렬 포항해경회장 환영 인사말 및 현황 설명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참석자 기념 촬영     해당 지역회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먼저, 경찰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해 참석 경우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한 뒤,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지역회장들에게 격려금과 기념품을 전달, 조직발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의 인연,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으로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중압감 속에, 자랑스러운 경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음을 언급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지난 4월 4일 창간된 인터넷 경우신문에 대해서 언급, 『시대에 걸맞게 온-오프라인 모두를 통해 경우회 및 경찰활동상을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함으로써, 조직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기사 내용을 더욱 충실히 보완하여, 시도 및 지역회 활동에도 비중을 두고 신속히 보도해 모든 소식을 단시간에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전국 150만 경우들의 값진 활동이 빛나는 경우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족한 경찰력을 지원하고, 경우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찰서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할 것, 친절하고 성실하게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회장과 사무국장이 직접이 활동에 나선다면, 매월 1백 20여만원을 간접적으로 지원받게 되는 격으로, 향후 활동비 상향 조정 등 근무여건 현실화에도 주력할 방침임을 밝히고, 전국의 모든 경우회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역설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그간  『대표발의 의원들과,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찰직장협의회, 중앙회와 시도회, 지역회 등 전국 경우에서 합심 노력해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은, 차기 국회가 개회되면, 국가보훈부가 30년 이상 장기복무한 명예퇴직 경찰관도 국립호국원에 안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뜻을 밝혔다. 또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그동안 각각 발의해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를 이끌어 낸 국회의원들의 사무실을 찾아 150만 경찰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며, 『警友 출신 윤재옥 이철규 이만희 권은희 김용판 김석기 임호선 서범수 정진석 황운하 이주환 등 11명의 의원님들께서도 만장일치 의결에 앞장서서 힘을 보태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원 철원, 정선 경우회>      윤태시 철원경찰서장과 환담     모범회원 포상     황상열 철원 경우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윤태시 철원경찰서장 인사말     전현직 함께 화이팅     황상열 철원경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정연원 정선경찰서장과 환담     모범회원 포상     전제근 정선 경우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정연원 정선경찰서장 인사말     전현직 화이팅     전제근 정선 경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전제근 정선회장이 개인 사유지를 기부해 만든 경우회 사무실 둘러 보기     정선 경우회 사무실 앞에서 참석자 기념 촬영     한편, 김용인 중앙회장은, 중앙회 슬림화를 통한 절감 예산의 일선 하달/ 양당 대선후보의 경우회 방문/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 예산 확보 과정/ 기흥 골프장 땅 매각의 부당성/ 경찰 경우 장학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및 이를 통한 추가 기금 4억 5천 1백 50만원 확보/ 제60주년 경우 한마당 대축제 고품격으로 성황리 개최/ 경우회 창설 60년 사상 첫 국무총리 참석하에 신년 인사회 개최, 낡고 오래된 녹번동 경우회관 재건축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 준 모든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국 경우회가 자체 실정에 맞게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에도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조직으로 성장발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과 장수의 비결은 원만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로, 경우회 활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보람된 제2의 인생을 함께 영위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그동안 경우회가 활발한 활동으로 모든 단체 중 가장 으뜸인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더욱 노력하여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조직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하고, 바르고 정직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낮고 겸손하고, 경청과 배려의 자세로 경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역설했다.    
관리자2024-04-13 18:37
제22대 국회에 警友 10명 당선의 영광
제22대 국회에 警友 10명 당선의 영광
사진 제공 국회.   윤재옥 이철규 김석기 이만희 서범수 황운하 임호선 서천호 이상식 김종양  150만 警友들, 민의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도 일익 담당 기대  지난 4월 10일 실시된 제22대 총선에서 10명의 警友들이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당선된 警友들은 국민의힘 소속인 윤재옥(대구 달서을, 경대 1기, 62세, 4선), 이철규(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간후 29기, 66세, 3선), 김석기(경북 경주, 간후 27기, 69세, 3선),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경대 2기, 60세, 3선), 서범수(울산 울주, 행시 33회, 60세, 재선), 김종양(경남 창원.의창, 행시 29기, 62세, 초선), 서천호(경남 사천.남해.하동, 경대 1기, 62세, 초선) 등 7명,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임호선(충북 증평.진천.음성, 경대 2기, 59세, 재선), 이상식(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갑, 경대 5기, 57세, 초선) 등 2명, 조국혁신당 소속인 황운하(비례대표, 경대 1기, 61세, 재선) 등 총 10명이다.     윤재옥 당선자       이철규 당선자     김석기 당선자       이만희 당선자     서범수 당선자     김종양 당선자     서천호 당선자     임호선 당선자     이상식 당선자     황운하 당선자   한편, 국민의힘 소속인 정진석(충남.공주.부여.청양, 전경 18기), 정용선(충남 당진, 경대 3기) 윤소식(대전 유성갑, 경대 5기), 박성호(경남 김해갑, 경대 5기), 고기철(제주 서귀포, 간후 38기),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남병근(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 간후 38기), 류삼영(서울 동작을, 경대 4기), 이지은(서울 마포갑, 경대 17기) 등 8명은 선전했지만 안타깝게도 금배지를 다는 데는 미치지 못했다. 전국의 150만 警友들은, 이번 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警友들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민의의 대변자로서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은 물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2024-04-11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