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개최

관리자입력 2024-06-14 17:16(업데이트 : 2024-06-14 17:36)

 

「지역회 등 지원금 증액 편성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 혁신위원회 및 공약 추진 TF팀 운영 방안 보고 -


경우회는 지난 6월 13일 제24대 주상봉 중앙회장 취임식이 끝난, 오후 2시 30분 전국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 및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역회 등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원금 증액 편성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조직발전을 결의했다.

 

국민 의례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및 부의안건 상정

부의 안건 심의

현안 토론

 

부의 안건 의결

 

 이 자리에서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이른 새벽부터 상경해, 함께해 준 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부의 안건 등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의결을 주문했다.


이날 이사회는 참석 이사들간의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을 가진후, 지역회 지원금 증액을 위한 「제1호 안건 202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2호 안건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 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지역회장 등 각급회 회장의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3호 안건 정관 변경안」, 중앙회와 산하 각급회 직제를 현재 운영체계에 맞도록 조정하기 위한, 「제4호 안건 직제규정 개정안」, 지역회 및 특별 산하회 지원금 증액 집행을 위해 중앙회 이사회 의결로 총회 권한 대행함을 결정하고자 하는, 「제5호 안건 총회 권한대행 부의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기타 토의시간을 갖고, 당면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데 이어, 중요 보고사항을 통해, 혁신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공약 추진 TF팀 선발 및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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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당선자 후보 연설     - 정직·정확·정도 자세로, 조직변화와 혁신에 주력 다짐 - 참석 대의원 330명중 193표 얻어 58.48% 획득, 당선의 영광 안아 부회장에 이중구, 김원영, 염덕길, 김종선, 최영희 후보 당선 감사에 이승용, 김용태 후보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제48차 전국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은 재적 대의원 352명중,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3표로, 58.48%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으며, 함께 출마한 김용인 후보(제23대 경우회장)는 137표(41.51%)표를 얻었다.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선거공약으로 ►시도 및 지역회 지원금 대폭 증액 ►4년 단임제 실천 ►중앙회를 녹번회관으로 이전 ►아동안전지킴이, 수사 교통민원 상담관 활동비 인상 ►경찰 출신 국립묘지 안장관련법 재개정으로 정년규정 삭제 ►경우회 혁신 TF팀 운영으로 혁신과 변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대의원 등록     기호 1번 후보들 홍보     기호 2번 후보들 홍보     주상봉 기호 1번 대의원들과 인사     김용인 기호 2번 대의원들과 인사     신경문 수석 부회장 겸 사무총장 개회 선언     국민 의례     황규명 감사 감사 보고     감사 보고 청취     김황재 임시의장의 중앙회 임원 선출 안건 상정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의 선거 방법 안내     기호 2번 김용인 후보 연설           기호 1번 주상봉 후보 연설                선거 절차 진행     투표 진행     투표 진행     양측 후보 참관인      양측 후보 참관인     투표 모습     투표장 모습     중앙회장 개표 진행     이왕민 선관위원장 당선자 발표     부회장 및 감사 선출 진행     투표 모습     투표 진행     개표 진행     과반수 미 획득자 재투표 진행     개표 진행     김황재 임시 의장 당선자 발표   실로, 이날 주상봉 회장은, 후보자 연설을 통해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고, 정도를 걷는 변화된 경우회로 만들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언급, 첫째, 지역회 및 특별회 재정문제와 관련, 7월부터 지역회장 활동비 20만원 포함한 월 100만원을 지급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공덕동 회관을 녹번동으로 이전해 회관 관리비와 임대 수입 확보, 녹번동 회관 신축 이전을 통한 세입 증가시 지역회장 활동비 50만원까지 확대를 공약했다. 또한, 대의원 의견이 폭넓게 수용되는 체제 확립을 위해, 이사회 추천 권한을 시도회장 80% 이상 보장해 실질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모셔,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대폭 분산시킬 방침임을 역설했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회계사 등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 선임으로, 실질적인 감사 제도 정착, 경우라이프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 의무화 및 그 이익금을 회원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셋째, 경우회장 단임제 실천 및 중앙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며, 넷째, 일자리창출을 통한 회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공인탐정법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경비 보수교육, 범죄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의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법령 개정,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 관제센터의 운영권 우선 계약 법적 근거 마련, 경찰전직지원센터 운영권 경우회로 이관 등에 적극 노력할 방침도 밝혔다.   다섯째, 회원들의 복지와 관련해서는, 개정된 퇴직 경찰 국립묘지 안장 법안에 30년 이상 정년퇴직 규정 삭제,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수당을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 추진, 여섯째, 현직 후배 경찰들에게 존경받는 경우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경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취임 즉시, 시도 회장을 주축으로 혁신위원회를 통한, 공약 실천 방안을 확정짓겠다.』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부회장으로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후보 등 5명이, 감사에는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후보 등 2명이 각각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주진 전 용인서부 경찰서장이, 이사에는 박종출 경우 등 29명이 각각 선임되었다.(선임자 명단 : 사무총장 박주진, 이사(29명) 박종출, 김형식, 조경제, 이이권, 남상문, 김상호, 장희석, 박병경, 박문수, 박상진, 양재화, 오경인, 이원하, 송재홍, 공윤수, 방한구, 김평규, 이방운, 김재수, 정재현, 장문봉, 송영규, 진종수, 정태화, 엄경렬, 양호연, 김성기, 김경자, 조선준) 신임 주상봉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고,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7년간의 경험을 통해 지역회의 고충과 애환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 약력   ▶ 54년생 ▶ 순경 공채 22기 ▶ 경기경찰청 정보 5계장 ▶ 경북 고령 경찰서장 ▶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관리자2024-05-24 13:56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    
관리자2024-05-28 22:10
제24대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취임식 개최
국민 의례    정직(正直)·정확(正確)·정도(正道)로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차원에서, 간소하고 내실있게 개최    ▼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  ▼ 시대에 걸맞는 법·정관·규정 정비      ▼ 회원들의 복지 향상  ▼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  ▼ 일자리 창출 등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모 다짐 주상봉 신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이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중앙회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 60년을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중앙회 차원의 행사 축소 방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경우 출신 국회의원, 전 경우회장, 중앙회 임직원 및 시도회장, 수도권 지역회장 등 1백 30여명이 참석해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150만 경우 조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취임사        윤희근 경찰청장 축사  이날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 60年 새로운 경우회를 만들라」는 150만 경우 동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경우회를 개혁하라」는 준엄한 명령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지금 우리 사회는 첨단기술의 발전에 따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사회문제와 치안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경찰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으로 거듭나, 우리의 존재 목적인 자유민주수호와 치안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면서  『변화와 개혁을 통해, 미래을 위한 경우회를 위해 정직하고, 정확하며, 정도를 걷는 경우회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역설했다. 먼저, 「조직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개발실 신설과, 조직개편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분야별 전문 부회장제 신설과 유기적 협력 강화, 시·도회장에게 이사 추천권 80% 이상 위임,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하고, 운영에 대한 참여기회 확대, 중앙회장의 권한을 분산하겠다는 방침이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외부인사를 감사로 선임하여, 실질적인 감사를 통한 투명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출자한 자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를 의무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녹번동 경우회관을 개발하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중앙회 차원의 일회성, 낭비성 행사를 과감히 축소하는 등 고액관리비 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마련된 재원으로, 지역회를 지원하여 지역회가 튼튼한 경우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셋째, 시대에 맞는 법·정관·규정 정비를 다짐했다. 경우회법, 정관, 선거규정 등 시대변화에 부응하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60년 낡은 규정을 일제히 정비하여, 미래 60년을 준비하는 경우회로 만들고, 경우회장 단임제를 반드시 실천하는 것은 물론, 중앙회장 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선거규정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넷째,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회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회로의 변화를 역설했다. 경우회가 경비업 보수교육, 범죄예방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범죄 예방교육기관의 운영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며, 경찰청에서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 중인‘경찰 전직지원센터’의 운영권 경우회 이관도 경찰청과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다섯째, 「회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퇴직경찰 국립묘지 안장법안이 원안대로 개정되도록 경찰청과 국회를 상대로 적극 추진하고, 많은 경우회원들이 활동중인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등의 수당이 물가상승률에 맞추어 인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직경찰관 지원과 권익보호에도 주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전현직간의 유대 강화로 치안협력체제 구축, 학교폭력 근절과 아동안전 지킴이 활동에 경우회원들이 앞장섬으로서, 현직 경찰관들에게는 힘을 보태고, 경우회원들에게는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각종 법과 정책 집행과정에서 현직 후배 경찰들이 직접 나서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경찰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경우회가 앞장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은 『우리가 새로 쓸 60년의 역사는 미래 후배 세대를 위한 희망의 노래가 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60년, 미래 60년을 위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확실한 변화와 개혁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의 반열에 오르고, 모든 국민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은 오로지 조국과 국민을 위해 온몸을 바치셨던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특히 우리 경찰의 위상이 세계 치안의 표준으로 도약한 바탕에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셨던 150만 경우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우리 경찰이 시대적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선배님들과, 또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명예로운 사명을 이어받아 경찰관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축사   강영규 전 경우회장 축사   이만희 국회의원 축사    이상식 국회의원 축사   경찰가 제창 기능 경우회 악단의 경찰가 연주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참석자 화이팅    한편, 조현오 전 경찰청장, 강영규 전 경우회장과, 경우출신 이만희 의원, 이상식 의원도 축사를 통해, 주상봉 신임 경우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경우회 발전을 염원하는 덕담을 전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국의 경우들은, 이번 주상봉 신임 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150만의 경우 조직이 창설 60년을 맞는 시점에서 혁신과 변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60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안오모 기자(anohm@hanmail.net)    
관리자2024-06-14 15:10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일동이 6월 3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한 인사회를 통해 조직혁신과 변화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국립현충탑 입장   주상봉 신임 회장 헌화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퇴장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   국립 현충탑 퇴장   방명록 작성   전체 기념 촬영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현충원에 집결한 신임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 수도권 지역회장 등 100여명은, 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및 분향하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한 뒤,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이시여 ! 편히 잠드소서, 正直(정직)하고 正確(정확)하며, 正道(정도)를 가는 경우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150만 경찰인들의 영원한 구심점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향해 올바르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경찰 충혼탑 참배 전 집결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전체 기념 촬영   이어, 공덕동 중앙회에서 참석자들과의 간소한 인사회를 통해서도, 헌신과 봉사, 단결과 화합으로 혁신과 변화를 견인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무거운 중책감을 느끼며, 제가 가야할 길이고, 경우회가 가야할 길이기에 반듯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의사 결정을 많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며, 짧은 기간 안에 경우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관리자2024-06-0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