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주년 警友의 날 한마당 대축제 고품격 행사로 성대히 개최

관리자입력 2024-03-11 17:24(업데이트 : 2024-04-05 12:47)

 

 


윤석열 대통령, 경우들은 국민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앞장섰던 ‘제복 입은 영웅’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후배 경찰관들에게 존경받고,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성장발전 위해 최선 !


 

◎ 치안협력/조직발전 유공회원 146명에게 정부포상 및 중앙회장 표창

◎ 조직 기틀 마련한 故 최치환 제 3,4,5대 경우회장 경우 영웅으로 추대

◎ 세계적 성악가와 국민가수 대거 출연, 고품격 공연으로 화합과 단합 도모

◎ 특별 사진전 통해 주요 활동 모습 전시

◎ 트롯 인기 가수 윤수현, 김다현 양, 황민우 ·민호 군 형제 등 홍보대사 위촉

 

경우회는 지난 11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 및 지역회장과 사무국장, 수석 부회장,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내외귀빈, 일반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주년 경우의 날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

 

경우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창설 60주년, 회갑을 자축하고, 그간의 명예와 전통, 그리고, 중단없는 혁신과 변화로, 국민과 함께하는 경우회, 치안협력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경우회,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경우회로의,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근섭 대구 성서회장, 김상근 부산시회장, 조옥자 중앙회 이사, 민병홍 경남 산청 경우회원, 조성범 전남 영광 경우회원 등 치안협력과 조직발전 유공회원 146명에게 정부포상 및 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법정단체로의 위상 정립, 경우장학회 설립, 경우신문 창간 등 조직 성장발전 기틀을 마련한 故 최치환 제 3,4,5대 경우회장을 경우 영웅으로 추대하고, 유가족에게 「경우 영웅패」를 전달했다.

 

또한, 세계적인 성악가와 국민가수들이 대거 출연, 참석자들이 고품격 공연을 관람하며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고, 제60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을 통해 경우회의 역사와 활동 사항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트롯 국민 가수 윤수현, 김다현 양, 황민우 · 황민호 군 형제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국민가수 윤수현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 및 공연, ‛전국 시도 및 지역회장들과 함께’란 슬라이드 상영, 경찰 경우장학기금 모금 음악회(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영상 시청, 국민가수 윤수현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 및 공연이 있었다.

 

또한, 본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우회 홍보영상물 시청, 유공자 포상, 기념사, 주요 인사 축하영상 시청, 세계적인 성악가 석상근, 김순영, 최윤나 등의 축가(축배의 노래), 경찰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제60주년 경우의 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경우회원들은 현직 시절,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앞장섰던 ‘제복 입은 영웅’이었으며, 퇴직 후에도 치안유지와 봉사활동에 매진하며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치하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최우선적 책무로, 정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경우회원 모두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고, 회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언급했다.

 

김진표 국회의장도 『여러분은 평생 경찰관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셨고, 퇴직 이후에도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헌신하셨으며, “영원한 경찰인, 국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몸소 실천하셨다.』면서 『여러분 덕분에 후배 경찰도 힘을 얻고, 더욱더 업무에 매진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환갑을 맞은 재향경우회가 앞으로의 60년에도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조직으로 거듭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은 우리 사회의 자유와 인권과 법치를 바로 세우며 안전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셨다.』면서  『경찰관 재직시에는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셨고, 현직을 떠난 이후에는 치안협력 활동에 앞장서며, 영원한 경찰인으로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계시는 경우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잊지 않겠으며, 제복 입은 영웅이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경우회원들은 치안 최일선에서 물러난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헌신하고 계신다.』면서,

『‘영원한 경찰인’ 경우회원들의 국가와 국민을 향한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경우회는 지난 60년간 숱한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국가의 애국안보단체로서, 현직 후배경찰관들의 든든한 지원단체로서, 150만 경찰인들의 버팀목이자 구심점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면서 『지난 2021년 6월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 속에, 자랑스러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전국의 회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왔다.』고 언급했다.

 

김용인 중앙회장은 그 일환으로 ▲ 변화와 혁신을 견인하고,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 대화와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실천, ▲ 경우회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시도 및 지역회장들과, 제주도와 해외 필리핀을 비롯, 국내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조직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화합과 단합 도모, ▲ 수사교통 민원상담관 예산 10억원을, 참으로 어렵게 확보한데 이어, 금년에도 19억 2천만원으로 증액시켜 운영, ▲ 후진양성을 위한 경우장학기금 모으기 운동 적극 추진 등에 최선을 다해 왔음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후배 경찰관들에게 존경받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성장발전을 위해 일로매진(一路邁進)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계속 추진 ▲지역회 예산증액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150만 경우들의 숙원사업인 국립묘지법 개정에 온 힘을 다 쏟고 있으며,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 ▲경찰 수사교통 민원상담관제의 발전과 정착에 주력 ▲ 6.25 당시 전남 태안사 일대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며 조국을 사수한, 경찰영웅들의 활약상을 다룬, 영화 「압록」의 홍보 적극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덧붙여, 60년의 명예와 전통을 바탕으로, 희망찬 새로운 60년을 힘차게 열어 가는데, 여러분과 힘을 모아 함께 하겠다.고 역설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께서는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 속에서 늘 국민과 함께하셔서,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내셨고, 사회질서 확립과 민생치안 확보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뒷받침 해오셨다.』면서, 『일선에서 물러나신 후에도 영원한 경찰인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고 계시며, 자랑스런 경찰정신의 표상이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무한 헌신의 대명사이신 선배님들께 크나큰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선배님들께서 걸어오신 명예로운 길이, 영원한 긍지와 보람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인 성악가 석상근, 김순영, 최윤나의 축가 공연과, 제2부를 통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민가수 김다현 양, 황민우 · 황민호 형제공연 등을 통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와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한편, 지방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했던 한 일선 지역회장은 『오늘처럼 품격있고, 감성이 넘치는 행사는 처음이었다.』면서, 『경우회가 조직의 위상제고는 물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도모,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경우회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적극 보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48차 정기 전국 총회 개최
 주상봉 당선자 후보 연설     - 정직·정확·정도 자세로, 조직변화와 혁신에 주력 다짐 - 참석 대의원 330명중 193표 얻어 58.48% 획득, 당선의 영광 안아 부회장에 이중구, 김원영, 염덕길, 김종선, 최영희 후보 당선 감사에 이승용, 김용태 후보 당선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제48차 전국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은 재적 대의원 352명중,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3표로, 58.48%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으며, 함께 출마한 김용인 후보(제23대 경우회장)는 137표(41.51%)표를 얻었다. 신임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선거공약으로 ►시도 및 지역회 지원금 대폭 증액 ►4년 단임제 실천 ►중앙회를 녹번회관으로 이전 ►아동안전지킴이, 수사 교통민원 상담관 활동비 인상 ►경찰 출신 국립묘지 안장관련법 재개정으로 정년규정 삭제 ►경우회 혁신 TF팀 운영으로 혁신과 변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대의원 등록     기호 1번 후보들 홍보     기호 2번 후보들 홍보     주상봉 기호 1번 대의원들과 인사     김용인 기호 2번 대의원들과 인사     신경문 수석 부회장 겸 사무총장 개회 선언     국민 의례     황규명 감사 감사 보고     감사 보고 청취     김황재 임시의장의 중앙회 임원 선출 안건 상정     이왕민 선거관리위원장의 선거 방법 안내     기호 2번 김용인 후보 연설           기호 1번 주상봉 후보 연설                선거 절차 진행     투표 진행     투표 진행     양측 후보 참관인      양측 후보 참관인     투표 모습     투표장 모습     중앙회장 개표 진행     이왕민 선관위원장 당선자 발표     부회장 및 감사 선출 진행     투표 모습     투표 진행     개표 진행     과반수 미 획득자 재투표 진행     개표 진행     김황재 임시 의장 당선자 발표   실로, 이날 주상봉 회장은, 후보자 연설을 통해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우회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고, 정도를 걷는 변화된 경우회로 만들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언급, 첫째, 지역회 및 특별회 재정문제와 관련, 7월부터 지역회장 활동비 20만원 포함한 월 100만원을 지급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공덕동 회관을 녹번동으로 이전해 회관 관리비와 임대 수입 확보, 녹번동 회관 신축 이전을 통한 세입 증가시 지역회장 활동비 50만원까지 확대를 공약했다. 또한, 대의원 의견이 폭넓게 수용되는 체제 확립을 위해, 이사회 추천 권한을 시도회장 80% 이상 보장해 실질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회장을 중앙회 당연직 부회장으로 모셔,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대폭 분산시킬 방침임을 역설했다.   둘째,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회계사 등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 선임으로, 실질적인 감사 제도 정착, 경우라이프 경영 전반에 대한 이사회 보고 의무화 및 그 이익금을 회원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셋째, 경우회장 단임제 실천 및 중앙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며, 넷째, 일자리창출을 통한 회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공인탐정법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경비 보수교육, 범죄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의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법령 개정,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 관제센터의 운영권 우선 계약 법적 근거 마련, 경찰전직지원센터 운영권 경우회로 이관 등에 적극 노력할 방침도 밝혔다.   다섯째, 회원들의 복지와 관련해서는, 개정된 퇴직 경찰 국립묘지 안장 법안에 30년 이상 정년퇴직 규정 삭제, 수사교통 민원상담관과 아동안전지킴이 수당을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 추진, 여섯째, 현직 후배 경찰들에게 존경받는 경우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경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취임 즉시, 시도 회장을 주축으로 혁신위원회를 통한, 공약 실천 방안을 확정짓겠다.』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부회장으로는 기호 2번 김원영, 기호 3번 염덕길, 기호 4번 최영희, 기호 5번 이중구, 기호 6번 김종선 후보 등 5명이, 감사에는 기호 2번 이승용, 기호 3번 김용태 후보 등 2명이 각각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주진 전 용인서부 경찰서장이, 이사에는 박종출 경우 등 29명이 각각 선임되었다.(선임자 명단 : 사무총장 박주진, 이사(29명) 박종출, 김형식, 조경제, 이이권, 남상문, 김상호, 장희석, 박병경, 박문수, 박상진, 양재화, 오경인, 이원하, 송재홍, 공윤수, 방한구, 김평규, 이방운, 김재수, 정재현, 장문봉, 송영규, 진종수, 정태화, 엄경렬, 양호연, 김성기, 김경자, 조선준) 신임 주상봉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고,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7년간의 경험을 통해 지역회의 고충과 애환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상봉 신임 회장 약력   ▶ 54년생 ▶ 순경 공채 22기 ▶ 경기경찰청 정보 5계장 ▶ 경북 고령 경찰서장 ▶ 경기남부도 경우회장    
관리자2024-05-24 13:56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    
관리자2024-05-28 22:10
국립묘지법 개정안 만장일치 국회 본회의 통과
사진 국회 제공     경찰관으로 30년 이상 정년 퇴임시 국립호국원에 안장 명시 - 국가와 사회 위해 헌신한 제복 근무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 일환 -    - 경찰청과 경우회 등 적극 노력, 확대 방안 지속 강구 -   경찰관이나 소방관 등으로 30년 이상 재직하였던 사람(정년 퇴직자에 한정)은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지난 2월 1일 재석의원 232명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주환 부산 연제구 의원(국민의힘), 김교흥 인천 서구갑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자근 구미갑 의원(국민의힘), 박덕흠 보은 옥천 영동 괴산군 의원(국민의힘), 최승재 비례대표 의원(국민의힘), 김종민 논산 계룡 금산군 의원(국민의힘) 등이 대표 발의한 6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법안심사 제1소위에서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여 만장일치로 의결 통과된 이 법안은, 그간 발의 의원들과, 윤희근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김상근 부산시회장, 이정규 부산연제경우회장 등 전국 경우들이 합심 노력해서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당초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뿐만아니라, 오는 3월초 동아경제 신문이 숙원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위해, 각계 3백개 단체 대표 참석하에 개최 예정인 「로우보트(LAW BOAT) 프로젝트」에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장기복무 경찰관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께서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를 확대할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는데, 이는, 지난 2022년 2월 26일 대선 후보로 경우회를 방문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항 일환이기도 하다.   당시, 윤석열 대선 후보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의 건의를 받아 들여, 군인과 경찰, 소방 등 제복 입은 근무자에 대해 존중과 존경심을 표하는 나라로 만들고, 국가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 공무원의 공안직군화, 14만 경찰의 수장인 경찰청장의 장관급 격상 뜻을 밝힌 바 있다.   경우회 관계자는 『그동안 20년 이상 군에 복무하고 전역 후 사망한 사람을 현충원 안장 대상자로, 10년 이상 군에 복무하고 전역 후 사망한 사람을 호국원 안장 대상자로 했고, 소방공무원이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재난·재해 구조, 구급 업무의 수행 또는 그 현장 상황을 가상한 실습 훈련, 소방지원활동 및 생활안전활동 중 순직하는 경우에 현충원에 안장하도록 했다.』면서, 『제복 입은 근무자들이 예우받도록 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소신과, 최근 서천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관 순직 등도 법 통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경찰인들을 사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14만 현직 후배경찰관, 150만 전국 경우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우회는, 조만간 이주환 의원 등 6명의 의원들을 국회로 방문, 150만 경우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할 계획이다.   현재, 현충원은 서울과 대전에, 호국원은 경기 이천, 충북 괴산, 경북 영천, 경남 산청, 전북 임실, 제주에 설치되어 있으며, 오는 2026년 연천에 제3 현충원을, 2029년 전남 장흥에 추가로 호국원 건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안장기간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60년으로, 배우자가 사망시 다시 60년을 연장하고, 그후, 유족의 요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의위원회를 거쳐 영구안장 또는 위패봉안여부를 결정한다.   (경기 이천호국원 ☎ 031-645-2345/충북 괴산호국원 ☎ 043-830-1177/경북 영천호국원 ☎ 054-330-0850/경남 산청호국원 ☎ 055-970-0770/전북 임실호국원 ☎ 063-6406081/제주호국원 ☎ 064-730-8470)
관리자2024-03-11 16:26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일동이 6월 3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한 인사회를 통해 조직혁신과 변화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국립현충탑 입장   주상봉 신임 회장 헌화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퇴장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   국립 현충탑 퇴장   방명록 작성   전체 기념 촬영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현충원에 집결한 신임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 수도권 지역회장 등 100여명은, 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및 분향하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한 뒤,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이시여 ! 편히 잠드소서, 正直(정직)하고 正確(정확)하며, 正道(정도)를 가는 경우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150만 경찰인들의 영원한 구심점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향해 올바르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경찰 충혼탑 참배 전 집결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전체 기념 촬영   이어, 공덕동 중앙회에서 참석자들과의 간소한 인사회를 통해서도, 헌신과 봉사, 단결과 화합으로 혁신과 변화를 견인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무거운 중책감을 느끼며, 제가 가야할 길이고, 경우회가 가야할 길이기에 반듯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의사 결정을 많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며, 짧은 기간 안에 경우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관리자2024-06-0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