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김교흥-구자근-박덕흠-김종민-최승재 의원에게 150만 경찰인의 이름으로 감사패 전달

관리자입력 2024-03-17 19:55(업데이트 : 2024-05-29 15:40)

김교흥 의원(행정안전위원장).

 

경찰관 30년 이상 정년 퇴임시 국립호국원 안장 명시한 국립묘지법 개정안 대표 발의해 국회 본회의 통과 시켜

 

김용인 중앙회장 등 경우회 대표단, 국회 방문 직접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경우회 대표단이 「경찰관으로 30년 이상 정년 퇴임시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그 동안 각각 발의해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를 이끌어 낸 국회의원들의 사무실을 찾아 150만 경찰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지난 2월 22일 오후 2시 이주환 부산 연제구 의원(국민의힘), 김교흥 인천 서구갑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자근 구미갑 의원(국민의힘), 박덕흠 보은 옥천 영동 괴산군 의원(국민의힘), 최승재 비례대표 의원(국민의힘), 김종민 논산 계룡 금산군 의원(새로운 미래) 등 6명중, 부재 중인 박덕흠 의원을 제외한 5명의 사무실을 직접 찾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등은,

 

사무실에 있던 김교흥 의원(행정안전위원장), 김종민 의원 등 2명에게는 직접, 부재중인 이주환, 구자근, 최승재 의원에게는 보좌관을 통해, 지역구 활동 중인 박덕흠 의원에게는, 다음날인 23일 오후 3시 역시, 국회 사무실을 방문해 보좌관을 통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종민 의원   

 

 

이주환 의원실

 

 

구자근 의원실

 

 

최승재 의원실

 

 

박덕흠 의원실

 

150만 경우 회원들은 이번 감사패를 통해 『귀하께서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며, 특히, 국가를 위해 3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경찰 · 소방공무원이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시고, 개정하신 공로에 대해 150만 경우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린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우회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진 김교흥 의원과 김종민 의원 등은 재직시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인들의 노고를 높게 평가했으며, 향후 여건이 되면, 법 재개정으로 경찰 재직기간을 20년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것은 물론, 경우회 발전에도 힘을 보탤 뜻을 전해, 방문단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경우회 관계자는 『경찰청 지휘부와 관계부서에서 적극 나서 주는가 하면, 警友 출신 윤재옥 이철규 이만희 권은희 김용판 김석기 임호선 서범수 정진석 황운하 이주환 등 11명의 의원님들도 만장일치 의결에 앞장서서 힘을 보태 주셨고, 경찰 직장협의회에서도 국회를 방문해 협의하는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당초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 등에 대해서는,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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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4-05-24 13:56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    
관리자2024-05-28 22:10
국립묘지법 개정안 만장일치 국회 본회의 통과
사진 국회 제공     경찰관으로 30년 이상 정년 퇴임시 국립호국원에 안장 명시 - 국가와 사회 위해 헌신한 제복 근무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 일환 -    - 경찰청과 경우회 등 적극 노력, 확대 방안 지속 강구 -   경찰관이나 소방관 등으로 30년 이상 재직하였던 사람(정년 퇴직자에 한정)은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지난 2월 1일 재석의원 232명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주환 부산 연제구 의원(국민의힘), 김교흥 인천 서구갑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자근 구미갑 의원(국민의힘), 박덕흠 보은 옥천 영동 괴산군 의원(국민의힘), 최승재 비례대표 의원(국민의힘), 김종민 논산 계룡 금산군 의원(국민의힘) 등이 대표 발의한 6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법안심사 제1소위에서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여 만장일치로 의결 통과된 이 법안은, 그간 발의 의원들과, 윤희근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김상근 부산시회장, 이정규 부산연제경우회장 등 전국 경우들이 합심 노력해서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당초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이란 원안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뿐만아니라, 오는 3월초 동아경제 신문이 숙원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위해, 각계 3백개 단체 대표 참석하에 개최 예정인 「로우보트(LAW BOAT) 프로젝트」에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장기복무 경찰관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께서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를 확대할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는데, 이는, 지난 2022년 2월 26일 대선 후보로 경우회를 방문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항 일환이기도 하다.   당시, 윤석열 대선 후보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의 건의를 받아 들여, 군인과 경찰, 소방 등 제복 입은 근무자에 대해 존중과 존경심을 표하는 나라로 만들고, 국가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 공무원의 공안직군화, 14만 경찰의 수장인 경찰청장의 장관급 격상 뜻을 밝힌 바 있다.   경우회 관계자는 『그동안 20년 이상 군에 복무하고 전역 후 사망한 사람을 현충원 안장 대상자로, 10년 이상 군에 복무하고 전역 후 사망한 사람을 호국원 안장 대상자로 했고, 소방공무원이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재난·재해 구조, 구급 업무의 수행 또는 그 현장 상황을 가상한 실습 훈련, 소방지원활동 및 생활안전활동 중 순직하는 경우에 현충원에 안장하도록 했다.』면서, 『제복 입은 근무자들이 예우받도록 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소신과, 최근 서천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관 순직 등도 법 통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경찰인들을 사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14만 현직 후배경찰관, 150만 전국 경우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우회는, 조만간 이주환 의원 등 6명의 의원들을 국회로 방문, 150만 경우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할 계획이다.   현재, 현충원은 서울과 대전에, 호국원은 경기 이천, 충북 괴산, 경북 영천, 경남 산청, 전북 임실, 제주에 설치되어 있으며, 오는 2026년 연천에 제3 현충원을, 2029년 전남 장흥에 추가로 호국원 건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안장기간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60년으로, 배우자가 사망시 다시 60년을 연장하고, 그후, 유족의 요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의위원회를 거쳐 영구안장 또는 위패봉안여부를 결정한다.   (경기 이천호국원 ☎ 031-645-2345/충북 괴산호국원 ☎ 043-830-1177/경북 영천호국원 ☎ 054-330-0850/경남 산청호국원 ☎ 055-970-0770/전북 임실호국원 ☎ 063-6406081/제주호국원 ☎ 064-730-8470)
관리자2024-03-11 16:26
제24대 집행부 국립현충원 참배 · 참석자 인사회 개최
  - 주상봉 신임 경우회 중앙회장, 조직변화와 혁신 다짐 - 주상봉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일동이 6월 3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한 인사회를 통해 조직혁신과 변화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국립현충탑 입장   주상봉 신임 회장 헌화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퇴장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   국립 현충탑 퇴장   방명록 작성   전체 기념 촬영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현충원에 집결한 신임 주상봉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 수도권 지역회장 등 100여명은, 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및 분향하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추모한 뒤,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이시여 ! 편히 잠드소서, 正直(정직)하고 正確(정확)하며, 正道(정도)를 가는 경우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150만 경찰인들의 영원한 구심점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희망차고 새로운 60년을 향해 올바르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경찰 충혼탑 참배 전 집결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분향   순국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전체 기념 촬영   이어, 공덕동 중앙회에서 참석자들과의 간소한 인사회를 통해서도, 헌신과 봉사, 단결과 화합으로 혁신과 변화를 견인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무거운 중책감을 느끼며, 제가 가야할 길이고, 경우회가 가야할 길이기에 반듯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의사 결정을 많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며, 짧은 기간 안에 경우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관리자2024-06-03 17:08